서대문구의회 장숙이의원(재정건설위원회)은 지난 6월 23일 수어통역을 필요로하는 청각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한국수화언어 통역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 청각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정보, 행사, 시설 이용 등에 수어통역 지원 규정 ▲ 공공기관이나 공공시설 등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 할 수 있도록 규정 ▲ 수어활성화를 위한 구청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구민과 직원 대상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규정 ▲ 수어통역 관련 인력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규정 ▲ 수어활성화를 위한 단체 등의 지원 근거를 두고 각종 행사시 수화통역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등이며 제235회 임시회 때 원안가결되었다.장숙이 의원은 “청각장애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수화언어 통역은 정보접근권의 보장과 함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을 더 활발히 제공하고, 수어 관련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정책적 노력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6월 2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 성인용 보행기 지원 대상자 및 그 순위 ▲ 1인 1대 지원을 원칙 ▲ 지원신청 및 대상자 선정 등에 관한 규정이 있다.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의원은 “ 우리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보행편의를 증진시켜, 어르신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외부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돕기위한 것입니다. 어르신들이 외부활동의 부담을 덜 느끼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실 수 있다면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결국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한편, 2017년 1월 기준으로 서대문구의 노인인구 현황은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고, 6월말 기준으로 서울시 은평구를 비롯하여 전라남·북도, 경상북도 등 전국적으로 총 15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서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6월 2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은 “결산검사위원의 자격이 지나치게 엄격히 되어있어 검사위원의 위촉에 애로가 발생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하여 그 자격을 완화하고 결산검사의 취지를 더울 살려 운영할 수 있도록” 개정 조례안을 발의 하게 되었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결산검사위원의 자격을 완화·확대 ▲결산검사위원 선임시 공모절차를 거치도록함 ▲결산검사위원의 정수를 5명으로 규정하였다. 한편, 개정 조례안은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6월 16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설치·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 센터의 설치근거와 운영 ▲ 센터가 수행하는 사업 ▲ 센터의 인력구성 ▲ 센터 이용대상, 이용시간 ▲ 진로직업체험지원협의체 구성 등에 관한 규정이 있다.서대문구의회 이경선 의원은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직업관을 갖게 하고 , 자신의 재능과 관심에 맞는 진로를 고민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교육지원체계를 만들고자 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서대문구에서는 2013. 2. 14. 서울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하고 홍은 청소년문화의집에 운영을 위탁하여 2013. 6. 21.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개관하였음에도 현재까지 관련조례가 없는 실정이었다.이러한 배경에서 의원발의를 통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관련 사항을 제정하는 것은 서대문구 청소년진로교육정책의 제고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은(재정건설위원회) 지난 6월 2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권의 지속성장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 가결되었다.전국적으로 2000년 이후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며 번성한 구도심의 상권이 대형 프랜차이즈 상권으로 전환되면서 기존 상권발전에 기여했던 임차인의 투자비용과 권리금 회수의 기회조차 상실되는 가운데 임차인이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떠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서대문구에서는 선도적으로 임대인과 임차인간의 상생협약을 바탕으로 임차인이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과 상생협력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 구청장에게 상가 임대차의 안정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기반조성 의무부여 ▲ 상가 건물 임대인과 임차인 간 상생협약 체결 권장 및 지원 ▲ 상생협력 상가조성 및 지원 ▲ 상생협력 상가협의체 구성 및 지원 ▲ 상가상생협력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등의 규정이 있다.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은 “지역상권이 발전하면서 상권 발전에 기여했던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23일 2016년도 2016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6개 의안을 심의 의결한 후 제234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를 폐회했다. 지난 6월 1일 개회하여 23일까지 23일간 일정으로 열려 2016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비롯 6개 의안을 심의했으며 특히 22일에는 구정질문을 통해 △북아현 체육센터 건립 관련 사항 △홍제 전철역에서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전주 지중화 사업 관련 사항 △홍제역세권 개발(유진상가) 관련사항 △가재울뉴타운 내 쓰레기 자동집하 시설의 문제점 △임기제 전문위원 및 입법지원관 등 별정직 전환 △주민참여 감독제 관련 사항 등 서면질의 포함 총23건에 대해 이진삼, 박경희, 황춘하, 김순길 김용일, 김혜미, 서호성 의원등이 차례로 구정에 관한 질문과 함께 문석진 구청장으로부터 답변을 통해 구정을 세밀히 살피기도 했다.특히, 세입결산액 5,166억1,574만천원과 세출결산액 3,991억8,360만3천원, 잉여금 1,174억3,213만8천원의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산안과 3억2천3백만9천원의 2016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심의 의결했다.그 외에도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김용일)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전기자동차
서대문과 한강을 잇는 거대한 자전거도로 확보될 것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15일 제27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제천 복원사업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문 의원은 지난해 시정질문을 통해서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이하 균촉지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홍제천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으나 당시 균촉지구 해제 조치 없이는 단절 구간 복원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제천은 그동안 복개천 위에 건설된 유진아파트로 인해 약 530m의 구간이 단절되어 있어 홍제천을 따라 산책하는 주민들은 이 구간에서 산책로를 벗어나 도로를 건너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고 안전에 취약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하지만 2017년 3월 홍제1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홍제천 복원에 대한 계획 수립 및 단절 구간 보완 대책을 마련해야 함에도 서울시에선 아무런 대책마련이 없다는 것이 문의원의 주장인 것이다.문 의원은 “홍제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면 서울시 정책과도 맞물리는 보행로가 갖춰지고 서대문과 한강을 잇는 거대한 서부권 자전거 도로를 확보하게 될 것”이며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5월 19일(금) 제233회 제1차 본회의 폐회 후 1층 소회의실에서 현장 사례 중심의 결산심사 기법 등에 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지방행정 현장 사례 이해를 통한 행정사무 감사 및 결산 심사 기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 ▲ 지방재정법 개정 사항 ▲ 서대문구 2015년 회계연도 재정공시 분석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체크포인트 등 서대문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김호진 의장은 “서대문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우리 의원들이 실제 의정활동에 많이 도움이 될 것같다.”며 교육 후 소감을 밝혔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4월 27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서문화진흥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범죄예방을 위한 조례안은 안전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박경희 의원이 제225회 정례회 때 발의하여 2016.7.13.자로 제정· 시행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수립 시 관할 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 및 분석 정보를 활용토록하고 ▲범죄예방디자인위원회에 범죄예방진단 및 분석업무 담당 경찰 등 범죄예방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일부 조항을 신설 하였다.또한 독서문화진흥조례안은 ▲ 독서문화진흥 시책 수립에 대한 구청장의 책무 ▲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연도별 추진계획 수립 시행 ▲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시설 마련 등 여건조성, 독서행사 개최 의무 등과 관련 사업추진 및 경비 지원 등을 규정 ▲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 독서의 달 지정 운영 ▲ 학교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등에 관한 규정이 있다.박경희 의원은 “도시공간에 범죄 발생을 억제 등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치구와 경찰, 교육청 등이
서대문을 김영호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제2사무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더불어민주당은 15일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등의 주요 당직자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사무총장으로 3선의 이춘석 의원, 정책위의장으로 3선의 김태년 의원을 임명했으며 제1사무부총장에는 김민기 의원, 제2사무부총장에는 김영호 의원, 제3사무부총장 에는 임종성 의원을 임명했다.사무부총장은 사무총장의 업무를 도우며 사무총장이 궐위되거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직무를 대행한다. 세 명의 사무부총장은 각각 인사·재정, 대외협력, 조직담당으로 역할이 나누어지며 김영호 의원은 대외협력을 담당할 예정이다.이밖에 ▲민주연구원장에 김민석 전 의원 ▲대변인 백혜련 의원·김현 전 의원 ▲정책위 수석부의장에 홍익표 의원 ▲교육연수원장 전혜숙 의원, ▲수석부원장 김정우 의원 ▲홍보위원장 제윤경 의원 ▲대외협력위원장 정춘숙 의원 ▲당대표 비서실장 문미옥 의원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강희용 전 부대변인 ▲공동특보단장으로 김병기 의원, 김화숙 회장이 각각 임명됐다.한편 김영호 의원은 이번 사무부총장 임명에 대해 “초선 의원으로서 당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라며 “국민을 위해 일하고 국민께 사랑받는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28일 제27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조례안은 장애인 건강권 보호 및 실현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 및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박마루 의원은 “만성질환 및 각종 사고와 재해 등으로 장애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의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 문제 등으로 장애인의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오는 12월 30일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 건강권법’) 시행에 앞서 구체적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장애인 건강권 보장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박 의원은 실효성 있는 조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장애인 건강권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당사자와 단체실무자, 학계 및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등 관계공무원과 장애인 건강 및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특별시 장애인 건강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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