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양리리 의원은 지난 1월 30일 서대문구청 이나령 사회복지과장, 이주원 생활보장팀장과 함께 서대문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현리사 관장 등 자활센터 관계자들과 ‘다시 시작! 희망의 서대문’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연희동에 위치한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립능력과 의지를 높이고 직업상담, 교육, 훈련 및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마련 등 참여주민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활사업‧자활사례관리‧자산형성지원사업‧교육지원사업‧지역사회공헌‧지역사회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양리리 구의원은 우선 자활센터 내 쇼핑백을 제작하는 임가공사업현장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야기가 있는 빨래방’, 까페운영과 이동식 푸드트럭을 활용하여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피지기’ 등 근로 작업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실제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돌아보았다. 간담회에서 현리사 관장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자활사업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커피 트럭이나 푸드 트럭이 구청주차장
국회 한반도경제문화포럼(우상호, 설훈 공동대표)은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송영길 위원장)과 통일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표준협회와 지난 1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남북 표준·품질 경제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남·북 경제협력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남·북도로 협력 분과 회담과 동해선·경의선 철도연결 및 현대화를 위한 공동조사단의 구성과 북축구간 현지 공동조사를 실시하는 등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 경제협력의 토대 구축과 관련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남북 경제협력에서 산업 생산성 향상과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남북 간 표준부합화(일치화 포함) 추진으로 남북 경제협력 신뢰기반 조성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주제를 중심으로 남북한 표준용어 데이터베이스 구축, 북한 국가표준인프라 선진화 지원, 상호 제품인증 체계 공동조사 및 구축, 제조업 품질경쟁력 향상 협력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추진체계를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상호 의원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서대문구는 희망찬 기해년 새해 새출밣을 다짐하고 서대문구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는 ‘2019년 신년인사’를 지난 1월 15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각계 각층에서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는 구민들을 비롯 국회의원과 각급 기관장, 시‧구의원,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아름다운 변화, 열린 구정, 행복도시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영상 새해 인사를 통해 “서대문은 젊은 시선으로 한발 앞서가는 도시, 청년들이 모여드는 도시”라며 “시민과 함께 서대문과 서울, 정부가 한 팀이 돼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강연과 집필, 방송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올해 100세의 연세대 김형석 명예교수도 동영상 덕담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서대문구민이기도 한 김 교수는 “하나의 선택을 잘하면 열쯤 되는 복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올바른 선택을 하고 또한 이웃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어 자신도 행복해 지는 올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촌 박스퀘어 입점 상인, 올해 고3이 되는 고교생, 주민
프란치스코 교황 “남북한의 화해와 일치 중요하다” 강조 김영호 국회의원(행정안전위원회)이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10시 교황청 바오로 6세홀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 참석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 김영호 의원은 교황에게 ‘한반도 평화염원과 지난 한국 방문의 감사’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영호 의원을 포함한 전현직 의원 등 10여명은 이날 ‘일치를 위한 정치운동(MPPU : Movement of Politics and Policies for Unity)’ 국제본부 세미나의 일환으로 바티칸을 방문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일반알현에 참석한 한국 정치인들에게 “한국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다”며 “남한과 북한의 화해와 일치가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김영호 의원은 미리 준비한 감사 편지와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등 뜻 깊은 선물을 준비해 교황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편지를 통해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을 방문해 미사를 집전하셨다”면서 “세월호 유가족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 꽃동네 주민 등 사회 약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반도 평화 분위기와 관련하여 “한반도 평화를 기원해 주시고, ‘남북 관계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5일(화) 오전 11시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2019년 서대문구신년인사회’를 찾아, 주요 인사 및 서대문 지역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신년 의정활동의 계획을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서대문구청이 주최하였으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 우상호 국회의원, 김영호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 김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주요 인사 및 서대문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원철 의장은 “지난해 7월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장직을 맡게 된 것은 서대문구민들의 따뜻한 성원과 관심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먼저 전하고, “서대문구 출신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앞으로 서대문이 구석구석 균형 있게 발전하고, 그 혜택이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진정한 행복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함께 공동의 꿈을 가지고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서로 공감하고 의지하며 행복을 키워 나가자.”고 덧붙였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1월 15일(화)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년인사회>에 참석, 주민들에게 뜻 깊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대문구의회 역시 윤유현 의장과 홍길식 부의장, 박경희 의회운영위원장,김해숙 행정복지위원장,유경선 재정건설위원장 등 15명 구의원 모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윤유현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장 입구에서 참석한 주민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신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주요인사 인사말 시간에는 윤유현 의장이 대표로 ‘주민들에게 전하는 새해 덕담’을 동영상으로 담아 방영하기도 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행사에 참석해 준 주민 모두에게 큰 절을 올리며 마무리 됐다. 이 시간 역시 구의원 전원이 단상에 올라 큰 절을 하며 서대문구민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했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서대문구의회에 보내주는 성원과 관심에 늘 감사하다”며 “올 한해에도 구민 화합과 복지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구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서대문구의회 양리리 의원은 ‘함께사는 서대문이 좋아요’라는 기치아래 2019년 1월 11일 서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4일 첫 번째 간담회에서 다문화가족들이 제기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경청한 양리리 구의원은 이를 토대로 12월 예산결산위원회때 반영하였고, 그 결과에 대해 다문화가족들에게 설명하고자 두 번째 자리를 마련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 다문화인식개선교육 강사로 활동중인 나나(중국)씨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고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써 다문화가족을 인식시키기 위해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며,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에서 인식교육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부족으로 그 수요를 모두 감당할 수 없었음에 대한 깊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표명하였다. 이러한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한 양리리 구의원은 예산에 이를 반영하여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강사료를 증액하였다. 특히 맹영심(캄보디아)과 정송화(중국)씨는 아이들 교육과 관련하여, 한국인가정에서 아이들의 말이 늦으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늦되는 아이라 하여 큰 문제가 아니니 기다리라는 충고를 듣지만, 다문화가족의 경우
(사)한국청소년육성회 홍은1분회(회장 한선탁)은 지난 12월 28일 홍은지구대 2층 회의룸에서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회 김영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경선,이종선 구의원과 박제중 파출소장 등 내외빈들과 회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지역주민과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치안행정으로 노력한 공로로 박제중 파출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경복고 1학년 최사빈 학생을 비롯 서울디자인고 2학년 문혜진, 경복고 1학견 김진우, 인왕중 1학년 김준식, 인왕중 2학년 김백리 등 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영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경선, 이종석 구의원등 내빈들은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들이야 말로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라면서 이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마련한 청소년육성회 홍은1분회 한선탁 회장님과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 학생들은 항상 노력하는 가운데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석탁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관내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후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품앗이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수상한 학생들은 열심히
이달 2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영세 소상공인 서비스 장애 사실 접수서대문구는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KT와 협력하기로 했다.KT는 10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서비스 장애 보상안으로 서비스 장애기간에 따른 이용요금 감면과 함께 영세 소상공인 서비스 장애사실을 접수받아 이를 근거로 위로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에 서대문구는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14개 동 주민센터에 KT 직원을 상주시켜 서비스 장애사실을 접수받는다. 서대문구 외에 마포구, 은평구, 용산구, 중구 동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서대문구를 포함한 서비스 장애지역에서 KT 유선전화 및 인터넷 가입자 중 주문전화나 카드결제 장애로 불편을 겪은 연 매출 5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개별 신청할 수 있다.해당 소상공인은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갖고 인근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장애사실을 신청하면 된다. KT는 접수된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후 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대상자와 지급규모는 개별적으로 알린다.한편 KT는 기존 발표와 같이 유무선 가입고객에게 1개월 치 이용요금을, 이번 화재로 소실된 동케이블 기반 유선서비스
제4기 서대문청소년의회가 지난 22일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의 활동을 끝으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서대문청소년의회(의장 이지연)는 지난 22일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 본회의장에서 2018 서대문청소년의회 제4기 활동결과 공유 및 폐회식을 열고 그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서대문청소년의회는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4기 활동 결과 발표와 서대문청소년의회 운영지원조례안 상정, 각 분과별 건의안 발표, 활동 소감 발표 및 활동우수자 시상 순으로 진행을 통해 약 9개월 동안 활동한 청소년의원들은 분과별로 만든 조례안 및 건의안을 조리 있게 발표하며 폐회식을 빛냈다.서울형혁신교육지구 '경계 없는 행복한 학교 서대문' 일환인 서대문청소년의회는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올해 4기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청소년의원 50명으로 개회한 후 의원 연수와 각 위원회별 정기회의를 통해 △정치분과 △청소년분과 △교육분과 △자본과 불평등분과 △학생분과 △인권분과 등 7개 분과를 구성했다.지난 6월에는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 중 3건의 사업(모의 유엔, 진로 연계 봉사그룹 운영, 청소년 바자회)을 가결시켰다. 그 밖에도 정치 관련 교육을 비롯하여 국회의사당 견학, 정치인과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12월 20일 제24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에서 실시한 의원 구정질문과 구청장의 답변을 게재하며 편집여건상 본 질문을 중심으로 편집하였으며 서면질의는 생략하였고 질문과 답변의 일부 요약과 생략된 부분도 있음을 이해 바란다 -편집자 주-홍길식 의원 - 홍제역세권 지하도시 및 원일ㆍ인왕시장 개발 추진계획 등홍길식 의원 (홍제3동, 홍은 1,2동) 복지 지자체로써 소외받는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분야에 어떤 정책을 펼쳤는지 의문이며 한편으로 씁쓸합니다.그것도 특정 일부 장애인 단체에만 편중하는 행정으로 역차별 행정이라는 불만에 대해 검토 바라며 장애인 복지기금은 의무로 조성하여 장애인복지를 위한 사업을 전개해야 하지만 현재 원금이 적자인데 뚜렷한 대책마련도 하지 않고 장애인 보호 작업장 건립은 사회복지법에 의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나 복지 1등 구라고 자랑하는 우리 서대문구에만 유독 없다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요?문석진 구청장이 처음 당선되기 전부터 지체장애인지회와 기능장애인지회 자체별로 장애인들을 위한 작업장을 운영하던 중 문석진 구청장께서 당선 후 인수위 과정부터 유독 지체장애인협회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표적 감사를 여러 차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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