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중 교통수단의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시 장과 대중교통운영자에게 보다 적극 적인 예방 및 방역조치 필요” 현재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대중교 통수단 이용률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대중교통수단 및 시설에 대한 감염병 예방 및 방역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수단의 중단 없는 안정적인 운행을 위 해 대중교통 소속 직원의 건강보호를 담은 서울시 조례 개정안이 발의되어 서울시와 대중교통운영자는 보다 적 극적인 감염병 예방 및 방역에 나설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 민주당, 송파6)이 이번에 발의한「서 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개정 안에 따르면, 대중교통운영자는 소속 직원과 대중교통수단 및 대중교통시 설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 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 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감염 병 예방 및 방역에 적극 노력해야 하 며, 시장에게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대중 교통수단의 중단 없는 안정적인 운영 을 목적으로 대중교통운영자 소속 직 원의 건강을 보호·유지시키기 위해 감염병예방법 등에 따라 예방 및 위해 (危害) 방지를 위한 방역에 힘쓰도록 하는 등 대중교통 분야
서대문구는 지난 10일부터 각 동주 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중심 으로 마스크 약 2만 장을 긴급 지원했 다. 구는 ▲만 60세 이상 기초수급자 4,100여 명에게 4매씩 ▲아동양육시 설 입소 아동 151명에게 10매씩 ▲요 양원 등 집단 감염 우려가 있는 사회 복지생활시설 종사자 541명에게 3매 씩 무료 배부한다. 이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마스크 확 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배부 대책을 수립하라’는 구청장 지 시에 따른 조치다. 만 60세 이상 기초수급자에 대해서 는 각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방문 간호사, 복지통장 등이 유선으로 배부 사실과 방문 수령을 안내한다. 거동 불편 주민은 직접 찾아가 나눠 준다. 아동양육시설과 사회복지생활시설 에 대해서는 구청 담당 부서(아동청 소년과, 어르신복지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서 배부한다. 구는 이달 5일에도 관내 1,500여 명 의 임산부에게 역시 동주민센터를 통 해 1인 5매씩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추가로 2만여 장의 물량이 확보되자 바로 긴급 배부를 결정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마스크 확보가 쉽 지 않은 상황에서 적은 물량이지만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우선 필요한 곳 을 선정, 배부하게 됐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문석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첫 정례회를 맞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어느새, 한낮 기온이 삼십도를 웃도는 초여름의 문턱입니다. 안산에 봄꽃이 피고, 지고 온 산이 푸르게 우거지는 계절의 변화와는 무색하게,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은 여전히 우리 일상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안심도 잠시, 5월 중순부터 산발적인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더 큰 걱정은 최근 우리 아이들이 드디어!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 확산세가 무섭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 외부 활동이나 모임들이 잦아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마스크 착용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코로나19가 육개월 가까이 지속되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부!디!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끝까지 방심의 끈을 놓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제8대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윤유현의장 체제 회기 마감해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가 지난 6월 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6월19일까지 16일간의 제 261회 서대문구의회 제1차 정례회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먼저 임근래 기획재정국장은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잇는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했다”며 “결산 총괄내역은 세입 7,273억, 세출 5,706억에 결산상 잉여금 1,567억원은 2020년도로 이월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20`19회계연도 성과보고를 통해 “‘서대문! 미래를 품다’ 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략목표 10개, 정책사업목표 55개, 성과지표 143개로 구성된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해 지표 143개 중 107개인 74.8%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보고하는 등 예비비지출 승인안과 2019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했다. 특히 윤유현 의장은 예결특위 위원으로 이동화, 김해숙, 주이삭, 차승연, 김양희, 양리리의원을 지명하고 예결위는 양리리의원을 위원장으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의안 심의
코로나19가 가져온 아시아 여성들의 위기에 대해 논의 서대문구의회 양리리 의원이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재단이 주최하는 “Asian Women Parliamentarian Caucus”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리나라 여성정치인 대표로 초청됐다.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Konrad Adenauer Foundation)은 독일 초대 총리 아데나워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세계적인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현재 120개 나라에서 민주주의 정착과 평화, 국제 교류 등의 활동을 전개 중이다. 특히 해마다 아시아 지역 여성 정치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Asian Women Parliamentarian Caucus” (이하 AWPC)를 통해 아시아의 정치 발전과 여성 정치인 역할 확대 등에 이바지 하고 있다. 양리리 의원은 지난해 6월 홍콩에서 열린 AWPC에 우리나라 여성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석, 아시아 여성 정치인의 위상에 대해 논의 한바 있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예년처럼 각국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포럼을 여는 대신 각종 현안에 대해 온라인에서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올해 AWPC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를 큰 주제로 정하고, 특히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구의회에서 ‘서대문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가정어린이집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영유아 보육 환경 발전을 고민하기 위해 구의회와 가정어린이집 연합회가 특별한 만남을 가진 것이다. 이에 간담회에는 윤유현의장과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해 서대문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임원 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가정어린이집 내 방역 대책 문제와 원아 감소로 인한 운영상 어려움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간담회를 시작하며 홍길식 부의장은 “코로나19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에 힘쓰고 있는 모든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이들의 보육환경 개선과 가정어린이집 발전 방향에 대해 임원진분들이 가진 소중한 생각들을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참석자들은 현재 관내 가정어린이집 현황과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 뿐 아니라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양육하고자 하는 가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구의회에서 ‘서대문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가정어린이집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영유아 보육 환경 발전을 고민하기 위해 구의회와 가정어린이집 연합회가 특별한 만남을 가진 것이다. 이에 간담회에는 윤유현의장과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해 서대문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임원 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가정어린이집 내 방역 대책 문제와 원아 감소로 인한 운영상 어려움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간담회를 시작하며 홍길식 부의장은 “코로나19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에 힘쓰고 있는 모든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이들의 보육환경 개선과 가정어린이집 발전 방향에 대해 임원진분들이 가진 소중한 생각들을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참석자들은 현재 관내 가정어린이집 현황과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 뿐 아니라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양육하고자 하는 가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7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징계요구의 건 등 11개 의안을 의결하고 제25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또한 지방재정법 제45조 및 서대문구 에산총칙 제9조 의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 방역물품 구매 등 24개 사업 7억6,695만9천원이 제2차 일반회계 간주처리되어 2020 회계연도 일반회계 총 예산규모는 5,853억 4205만5천원이 되었다. 조례안 등 안건 심사 결과를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해숙) 의안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김해숙 의원 발의),▶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김해숙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채용감찰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적극행정 운영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구립어린이집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 의안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먹거리 기본 조례안(차승연 의원 발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덕현 의원 발의),
서울시 홍보대사 원칙 없는 활동비 지급, 이대로 좋은가 홍성룡 의원, 조례상 무보수 명예직임에도 활동비 지급은 천차만별 재능기부 활용, 활동비 지급에 대한 객관적 근거 마련 등으로 시민혈세 낭비 막아야 □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지난 15일(금) 실시된 2019년 서울시 시장비서실과 정무부시장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원칙 없이 지급되고 있는 홍보대사 활동비 문제점을 지적했다. □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에는 홍보대사는 ▲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주요 시정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활동 ▲기업 및 투자유치에 관한 활동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등 문화 관광 활성화에 관한 활동 등을 수행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되, 홍보대사가 임무수행을 위하여 활동하는 경우에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 □ 서울시가 제출한 ‘최근 5년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9년 9월 현재 38명의 홍보대사가 위촉돼 있다. 그런데, 주최한 행사 또는 홍보대사에 따라 ‘예우금’ 명목으로 지급되는 활동비는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 일례로 조례상 무보수
조상호 의원, “윤창호법 이후에도 교원 음주운전 만연” 2017년 27건, 2018년 22건, 2019년 상반기 8건 적발 공립학교 교원 45건(78.9%), 사립학교 교원 12건(21%)으로 주로 공립학교에서 많이 발생 □ 윤창호법 시행 이후에도 서울 관내 교원 8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조상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13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9) 음주운전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서울 관내 교원이 총 57명에 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7년 27건, 2018년 22건, 2019년 상반기엔 8건이었다. □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시행된 제1 윤창호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음주운전 사망사고(위험운전치사)의 법정형은 1년 이상 징역에서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으로 강화된 바 있다. 또 사람을 다치게 했을 때도 기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량이 강화됐다. □ 이어 올해
서대문구의회 도시혁신연구회(대표의원 차승연)는 9월 18 천연동옹달샘 마을활력소에서 <9월 도시재생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최신 동향과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를 널리 공유하고자 매달 한 가지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이번 달은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정석교수를 초청, ‘공간을 넘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정석교수는 『나는 튀는 도시보다 참한 도시가 좋다』, 『도시의 발견』, 『천천히 재생』 의 저자이자 도시재생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날 현장에는 도시혁신연구회 의원들과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와 서대문구의 도시재생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석교수는 먼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를 통해 무분별한 재개발 재건축이 가져 온 폐단과 지금 이 시대에 도시재생이 필요한 이유를 상세히 알렸다. 특히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때 비로소 마을이 살기 좋게 바뀌고 도시 역시도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제는 주민 삶의 질 자체를 높여나가는 도시재생 시행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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