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도시혁신연구회(대표의원 차승연)는 지난 7월 30일 오후 3시 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도시혁신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혁신연구회는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뿐 아니라 에너지, 먹거리, 쓰레기 등 주민들이 도시에서 일하고 살아가면서 겪는 실질적인 불편과 문제들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또, 올해는 중점 연구과제를 ‘쓰레기’로 정해, 좀 더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쓰레기’와 ‘도시재생’ 분야에 대해 서대문구가 가진 특징을 전문적으로 평가 ·분석하고 대안책을 찾고자 함이다. 특히 그동안 구의원들이 지역 주민들을 만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던 내부적인 연구에서 한 단계 나아가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을 입법 활동까지 연계하고자 한다. 이에 크게 “서대문구 쓰레기 줄이기 및 쾌적한 골목만들기 방안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과 “서대문형 도시재생모델 개발연구”로 나눠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용역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자면, “쓰레기 줄이기” 의 경우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에서 맡아 진행하며
김덕현 서대문구의회 의원 재정건설위원장(연희동)은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는 시설 내 공기를 더 깨끗하게 관리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 최근 실내 생활에서 미세먼지는 물론 라돈 등 구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진 만큼 이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대문구는 그동안 자치구 개별 조례가 없어 상위법령에만 의존해 공기질 관리를 시행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 등 구민들에게 더 밀접한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경로당,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도서관 등 오염물질 노출에 취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는 이번 제26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의결되었다. 조례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면, 먼저 구청장 등의 책무로 실내공기질 관리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해 자치구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실내라돈조사의 지원’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지원’ 조항을 별도로 만들어 라돈측정기 대여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지난 30일(목) 8대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제26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임시회 폐회식에서 박경희 의장은 “임시회 모든 일정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며 “앞으로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개발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 이번 임시회는 제8대 후반기 첫 문을 여는 만큼 ‘구정업무보고 청취’, ‘2020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안건 심사’ 등 16일간 촘촘한 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주이삭 위원장과 김양희 부위원장을 필두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20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도 했다. 이번 추경안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약 269억원 규모로 편성되었다. 예결특위에서는 고용안정과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예산이 제대로 편성 여부 등을 상세히 살펴 심사한 바 있다. 이에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과 중소기업 고용안정 지원사업 등을 위해 약95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또, 민생안정 지원 분야는 약
서울특별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사진 )은 “서부선 경전철과 강북횡단선 추진 등 서대문구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대문구를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에서 교통위원회 위원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교통위원회는 서울시 도시교통실을 비롯한 도시기반시설본부(도시철도국),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4개 소관부서를 관할하는 상임위원회다. 특히 교통문제, 지역개발 등 각종 현안 해결에 유리한 위치에 있어 의원들의 1순위 희망 상임위원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김 의원의 교통위원회 배정에는 지역 내 각종 숙원사업 추진과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 해결 등 추진력과 리더십이 두루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그동안 제6대, 제7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누구보다도 서대문구 지역 현안에 대해 밝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의 교통위원회 배정에 따라 앞으로 지역구인 서대문구는 물론 서울시 SOC 등 각종 현안 사업들의 예산 확보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 의원은 “최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과 강북횡단선 사업을 속도감 있게
미래통합당 나 선거구(연희동) 최원석 구의원이 지난 7월20일 밀해통합당 서울시당에 탈당 서류를 접수하고 처리됨으로 무소속으로 구의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동안 당내에서의 이견으로 갈등을 겪어오던 최원석의원이 탈당함으로 인해 2018년 6월 더불어민주당 10명, 자유한국당 4명, 바른미래당 1명, 정의당 1명으로 출범했던 제8대 서대문구의회가 더불어민주당 11명, 미래통합당 3명, 국민의당1명, 무소속1명으로 4당체제가 3당 1무소속으로 그 구성이 변했다. 한편, 최원석의원은 자세한 언급은 피하면서 “모든 것이 자신의 부덕의 소치”라며 “남은 의정활동을 진정으로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경선 부의장 “대승적 차원의 선택을 이해 바란다”며 사임 이경선 부의장 263회 임시회 본회에서 보궐선거로 확정 당선인사하는 이경선 부의장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지난 15일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어 유경선 부의장의 사임으로 보궐을 실시 이경선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며 16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박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3회 임시회는 사실상 후반기를 여는 첫 의정활동이다. 특히 구의원이라는 자리에서 2년의 시간이 지나고 반환점을 돌아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 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힘차게 도약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개발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후반기 의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특히, 유경선 부의장이 신상발언을 통해 “견제와 감시라는 구의회의 제일 중요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다”며 “진정으로 사랑받는 의회! 균형잡인 서대문구의회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사임서를 제출한 만큼 대승적 차원에서의 선택으로 이해를 바라며 남은 2년간의 의정활동을 잘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조상호)은 신임 대변인인 공보부대표에 서대문구 제선거구 이승미 의원을 선임하고 수석부대표에 이상훈 의원을 선임하는 등 제10대 후반기(3기)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그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당정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정책협의회를 운영해왔으며, 이를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의회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전반기에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는 등 국가 긴급사태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서울시민들의 권익 상승에 기여해왔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원내 대표단을 마무리하며 “코로나 19사태, 박원순 서울시장 유고 등으로 인해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원내대표단의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여 소속의원의 단합된 역할 및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차원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기 위해 의원역량 강화 등을 위해 힘쓰면서도 시장 유고로 인한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협조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주이삭)는 제263회 임시회를 통해 ‘2020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구의회는 지난 15일(수)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주이삭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양희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예결특위는 주이삭 위원장과 김양희 부위원장을 포함 이동화, 김해숙, 이경선, 차승연, 양리리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한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두 번째로 규모면으로는 약 269억원에 이른다. 구의회는 지난 4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침체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긴급 임시회를 열어 약226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심사, 처리한 바 있다. 이번 추경예산 역시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고용안정과 민생안전은 물론 스마트시티 구축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주이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서대문구 구민의 복리 향상을 위해 예결특위 위원들과 추경안 하나 하나를 세심히 살필 것이다” 며 “특히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고자 하는 예산이 제대로 편성되었는지를 면밀히 살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존경하는 박경희 의장님과 선배 의원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문석진 구청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경선 의원입니다. 저는 14일자로 제8대 후반기 부의장직을 내려놓고자,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일주일 동안 저의 깊은 고민을 털어 놓고, 우리 구의회가 구민들에게 더 사랑받고 함께 화합하는 의회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지난주 치러진 후반기 의장단 선거 후 부의장 당선 소감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쁨보다 우려스러운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구의회를 위해서 제가 뭘 할 수 있을까 깊이 고민한 끝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사임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이런 결정을 한 것은 우선, 견제와 감시라는 구의회의 제일 중요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우리 구의원 모두는 구민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 결과가 자칫 우리 모두의 눈을 가리고 입과 귀를 막는 일이 되는건 아닐까 ? 저 역시 무척 우려스러웠습니다. 특히 구의회는 구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임에도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구민들이 실망하고 걱정의 목소리를
원만한 의회 운영과 위상의 제고 통해 구 발전위해 앞장서는 의회로 마을버스 노선확충과 홍제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등 높은 관심 가져 부의장 유경선 의원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9일 서대문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에 박경희 의원(다선거구/더불어민주당)을, 부의장에 유경선 의원(라선거구/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오전10시 15명 전 의원이 본회의장에 모인 가운데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한 결과 박경희의원 8표로 과반수를 넘겨 의장에 당선됐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이경선의원 7표, 유경선의원 4표, 최원석의원 4표로 과반을 넘기지 못해 2차 투표를 실시해 이경선 7표, 유경선 7표, 무효 1표로 마지막 결선투표를 실시해 유경선 의원이 8표를 득해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로서 지난 2018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택된 서대문구의 리더십은 개원이후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 박경희 의장 체제를 출범시킴으로 여성 리더 시대를 활짝 열었다. 박경희 의원은 7대와 8대 의회에 입성한 재선의원으로서 7대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과 8대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의정활동도 무난했다는 평을 얻었으며 2018년 TV서울
이종석 의원 (운영위원장) 안한희 의원 (행정복지위원장) 김덕현 의원(재정건설위원장) 제262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가 지난 9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박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 이하 민주당)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최다선으로 5선의원인 홍긹식의원이 임시의장이 되어 의장선거를 위한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정선거에 들어가 조례에 따라 비밀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경희 의원이 8표를 얻어 표의 과반수를 겨우 넘기며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었다. 의회 구성이 10:5로 일방적인 의회 운영이 이미 예견된 가운데 모두가 예측한대로 예정된(?)박경희 의원이 8표를 얻어 박경희 의장으 당선은 당연한 투표 결과였으나 오히려 8표로 겨우 과반수를 넘긴 것이 의외라면 의외의 결과였다. 이어 박경희 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부의장 선거에선 3차 결선 투표까지 실시한 결과 이경선의원 7표, 최원석 의원4표, 유경선의원 4표로 무산되었던 1차 투표의 결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유경선 의원이 결선투표 결과 부의장에 당선되는 의외의 결과를 산출키도 했다. 7월 10일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를 위한 속회 후 의회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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