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 2020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사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서대문구형 보육과정 운영’을 내용으로 응모했으며 기획 부합성, 효율·적합성, 지속·확산 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것은 센터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은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서대문구형 보육 과정 운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육·양육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5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이달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와 카페폭포에서 ‘인디음악 네트워크 파티 – 우리네 프롬 잔치’를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아티스트와 기획자, 관계자,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연말 파티형 네트워크 행사로 기획했다. 단순 공연을 넘어 음악·이야기·참여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인디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과 라운지, 카페폭포 2층에서 진행된다. 미국식 프롬 파티(Prom Party)와 우리나라의 동네잔치 콘셉트를 엮어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 공연, 디제잉, 오픈 마이크, 축하공연이 연속해서 이어졌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랜딩기어와 단편선+이보람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과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디제잉과 오픈 마이크를 통해 현장의 자율성과 즉흥성을 살린 무대가 펼쳐졌다. 인디음악 생태계에 관한 대화와 언더그라운드 및 ‘신촌 씬’의 진짜 이야기들을 함께 들어보는 아티스트 토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충현동에 소재한 경기초등학교가 최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이 학교 오케스트라는 지난달 2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천 석이 넘는 객석을 가득 메울 만큼 성황을 이뤘으며 공연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 학교는 연주회에서 모인 성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 안병찬 경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학습과 안전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경기초등학교의 음악실 환경 개선을 비롯해 생활체육, 독서, 먹거리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으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단은 2025년 10월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여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프로그램은 ▲ 리버스 멘토링 강의 ▲ 공감 오락실 게임·공단 고민상담소 ▲ 컬러&향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4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금년도에는 전체 만족도 4.7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교육후기를 받아 차년도에도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에는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프레시 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경복궁과 서촌 일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 핸드드립 체험활동 ▲ 서촌 문학 투어가 진행되었다. 핸드드립 체험은 커피의 역사 및 세계 문화 등 커피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학생들로 구성된 ‘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 디지털탐험대 2기 대한민국’ 팀이 최근 2025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크리에이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팀은 이지승(이대부중 1학년), 이윤원(명지초 6학년) 학생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시상식은 지난 11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가상융합서비스 제작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목표로 올해로 5회째 열렸다. 대회는 AI, XR 기술 등을 활용해 가상융합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부문’과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대문구에서는 초등 4팀, 초·중등 연합 1팀, 중등 1팀 등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본선 진출 후 약 3주간 콘텐츠 고도화 및 사업화 가능성 제고를 위한 1대1 멘토링을 받았다. 수상작에는 인턴십, 창업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돼 참가 학생들의 미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
성탄의 계절을 맞아 지난 12월 1일 오후6시 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서대문구청 신우회(회장 김정현 권사)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교구협의회(회장 이광일목사/신일교회 담임)와 서대문구교경협의회(회장 신은성목사/향산교회 담임), 관계 목사님들과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서대문구신우회장 김정현 권사의 사회로 구청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점등예배는 서울홍성교회 꿈꾸는 아이들의 특송에 이어 교구협의회장인 이광일 목사(신일교회 담임)가 요한복은 1장5절 말씀을 본문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란 제목으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빛이 성탄을 통해 서대문구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성탄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성헌 구청장도 축하의 인사를 통해 “오늘 밝혀지는 이 성탄트리가 서대문구에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대하며 또한 안식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비를 마친 신우회원들과 구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기쁘다 구주오셨네’ 찬송이 울리는 가운데 신우회 총무 김병오 집사의 사회로 로비와 광장의 트리에 환한 불이 밝혀진후 교구협의회 부회장 서경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난 한 달간 재생에너지와 폐기물을 활용해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모래내로 369) 로비에 ‘친환경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트리 장식은 컵라면 뚜껑, 라면 봉지, 휴지심, 페트병, 컵 감싸개, 양말목, 현수막 등으로 꾸몄으며, 태양광 패널을 통한 재생에너지로 전구의 빛을 밝혀 ‘제로 에너지 트리’로서의 가치도 나타내고 있다. ‘자원순환 생활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60여 명의 주민과 학생이 재료를 모으고 장식을 만드는 등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은 “환경을 위해 집에 돌아가서도 가족과 함께 폐기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 보고 싶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센터를 방문해 우연히 친환경 크리스마스트리를 본 주민들은 반짝거리는 장식물이 버리려던 쓰레기였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이 이색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되며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사례와 같이 버려지면 쓰레기가 되는 물품에 가치를 더하는 기후 행동이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분들의 관심과 실천력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립 가재울청소년센터는 최근 OBS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 한·중·일 제주 온·오프라인 e스포츠대회 ‘제주-서울전’에서 센터 소속 HADO 동아리 청소년 9명이 참가해 우승·준우승·3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HADO’란 증강현실(AR) 피구 경기를 뜻한다. 이 대회는 700여 명이 참가한 국제 교류전으로 한국 프로 대표팀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청소년 및 프로 선수들이 참여했다. 가재울청소년센터는 아마추어 부문인 ‘제주-서울전’에 출전해 세 팀 모두 본선 진출 및 전원 입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전국 청소년시설 최초로 ‘HADO’를 도입해 종목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경기는 AR 기기를 착용하고 가상의 에너지볼과 실드를 활용하는 신체 활동형 미래 스포츠로 디지털 기술과 실제 움직임이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서대문구는 HADO의 교육적 기능과 미래 체육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전국 청소년시설 중 최초로 관련 시설을 구축했다. 가재울청소년센터는 동아리 정기 활동 및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디지털 체육 활동을 경험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우수학습동아리 ‘이큐브’가 최근 대전 유성구에서 열린 ‘2025 전국평생학습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기반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이 대회 본선에는 전국에서 10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서대문구 대표로 출전한 ‘이큐브’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앙환경동아리로 ‘기후 위기 대응’이란 공공의 주제를 공동체 실천으로 연결한 사례를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큐브’는 2017년 ‘기후 위기의 무력감을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결성됐으며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청소년 환경교육 ▲친환경 캠퍼스 제도 개선 제안 ▲환경 인식 개선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서대문구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기반을 넓혀 지역과 대학을 잇는 환경학습공동체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구는 평생학습을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아닌 지역을 움직이는 학습공동체 구축의 핵심 전략으로 보고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 왔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큐브의 이번 수상은 구가 꾸준히 만들어온 학습공동체의 기반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주최하고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제익)이 주관한 청소년자치단 축제 ‘2025 홍은DAY H.E.Y Entertainment with 포방터시장’ 행사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과 포방터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한 지역 상생형 축제로 글로벌시대에 맞춰 K-문화를 확장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운영했다. K-문화의 아이돌이 돼 볼 수 있는 체험 부스, 전 세계적으로 유행인 랜덤플레이댄스, 스탬프 이벤트, K-음식 전파를 위한 한식 먹거리 부스 등 총 14개 체험 및 이벤트가 운영된 가운데 700여 명의 주민과 청소년이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나타냈다.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청소년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민을 위한 행사를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더욱 의미 있는 축제였다”며 격려를 보냈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y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3216-1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홍보 우수 단체 관계자와 개인 등 2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한 서대문 구정홍보단 1기 김다슬, 김송화, 김희영, 박혜전, 박혜진, 윤소영, 조유연 씨는 SNS 등을 활용해 지역의 유익한 정보를 알렸으며 서대문구 홍보모델 4기 박기선 씨는 친근한 구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쿠움파트너스(대표 김종석)는 연희정음에서 ‘김중업✕르 코르뷔지에’ 건축사진전을 열어 연희동과 서대문을 널리 알리고, 시온성복지회(이사장 이홍임)는 노인 무료 급식소인 ‘행복한 밥상’을 꾸준히 후원했으며, 박준 작가는 ‘신촌 문예 살롱’을 진행했다.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 대학생중앙기획단 박은서, 정수현, 김은비, 하서윤, 이연우, 배수민 씨는 성공적 축제 개최에 기여하고, 쿠바 출신으로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데사유노’ 식당 대표인 ‘산체스 리베로 엘리자베스 주닐다’ 씨는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사연이 널리 알려지며 서대문구의 청년 지원 정책 등이 함께 소개됐다. 평택 고여사집 냉면(대표 고희승)은 서대문형 기부 사업인 ‘나눔 1%의 기적’에 참여했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김지섭, 문예람, 유현선, 이호준 어린이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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