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1.2℃
  • 맑음강릉 5.0℃
  • 박무서울 1.2℃
  • 박무대전 -1.1℃
  • 연무대구 1.2℃
  • 연무울산 4.6℃
  • 박무광주 0.7℃
  • 맑음부산 8.9℃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5.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자치

도시관리공단,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MZ세대 리버스 멘토링 제도·직원 리프레시 데이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으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단은 2025년 10월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여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프로그램은 ▲ 리버스 멘토링 강의 ▲ 공감 오락실 게임·공단 고민상담소 ▲ 컬러&향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4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금년도에는 전체 만족도 4.7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교육후기를 받아 차년도에도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에는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프레시 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경복궁과 서촌 일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 핸드드립 체험활동 ▲ 서촌 문학 투어가 진행되었다.

 

핸드드립 체험은 커피의 역사 및 세계 문화 등 커피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의로 시작하여 조별로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서촌 문학 투어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조선시대 문인과 예술인이 살던 터를 방문하여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전체 만족도 4.83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힐링이 되어서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후기를 받았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여 공단 직원 맞춤형 지원 제도를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서대문구의회「공동주택정책연구회」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18일,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 제안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진이 제출한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공유, 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보고서를 완성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했다.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지난 8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직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 간담회 현장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연구진도 직접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이번 보고회 역시 연구회 소속 의원 5명과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최타관 책임연구원과 하문숙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와 향후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최타관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주민 의견과 서대문구의 공동주택 정책 현황을 종합해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을 제안하는 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연구 기간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현재 제안된 모델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심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