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6.9℃
  • 맑음울산 15.9℃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6.9℃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4℃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3.0℃
  • 구름많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7.0℃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가을의 낭만이 물씬~” <제11회 토정백일장 및 제8회 토정가요제> 개최

14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예비문학가, 예비가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초대가수 윤천금, 박건, 우설민, 오수빈, MT토정가요예술단 등 다수 출연해 축하무대 펼쳐

깊어가는 가을의 마지막을 수놓을 “제11회 토정백일장 및 제8회 토정가요제”가 오는 11월 14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개최된다.

제11회 토정백일장 및 제8회 토정가요제는 마포타임즈·격월간아리수가 주최하고, (사)토정기념사업회와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가수협회가 주관하며, 마포구청, 마포구의회, 마포문화원, 마포문화재단, 한국중부발전(주)서울발전본부, ㈜오맥스, (주)로렌스시계가 후원한다.

지난해 10월 28일 도화소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10회 토정백일장’에 참가한 예비문인들이 글을 쓰고 있다.

마포의 대표 공연장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문학을 사랑하는 예비문사들과 노래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가을의 낭만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월 28일 도화소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7회 토정가요제’ 본선현장(사진=마포타임즈)

 

토정가요제는 7일 오후 4시 마포문화원에서 사전예심을 거쳐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1시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

또한 초대가수로 윤천금, 박건, 우설민, 오수빈을 비롯해, MT토정가요예술단(단장 이주현) 소속 가수들이 다수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오전)에는 토정백일장이 열리며, 2부(오후)에는 토정가요제가 열린다. 각 행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승자에게 상금과 상장 등이 수여된다. 특히 가요제 상위 수상자에게는 가수협회 인증 ‘가수인증서’가 주어져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마포타임즈 김춘식 발행인은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가득 담은 토정가요제·백일장 행사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