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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창간 30주년 축사 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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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35

서대문구 발전의 동반자기 되어주시길

이동준 서대문구체육회장

코로나19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서대문의 대표 언론으로서 서대문구민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대문구체육회장 이동준입니다.

지난 30년간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대문신문은 발 빠른 취재와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날카로운 비평을 통해 정론지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깊이 있는 통찰과 혜안으로 사명을 감당해 온 많은 분의 노고에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서대문구민의 희망차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하고 공정한 지역소식과 생활뉴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하여 서대문구의 사회통합과 발전을 선도하여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길 기원하면서 임직원과 기자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냉철한 시각과 보다 성숙한 자세로 서대문구 발전에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711-36

중소상인들게 희망을 전달하는 정보전달자로

김남전 서대문구상공회장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고, 지역의 민심을 대변해온 서대문신문 창간 30주년을 3천9백여 서대문구상공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대문신문의 역사는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면서 구민들과 호흡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킨 결과로 생각됩니다.

특히, 올해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관내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소중한 정보 전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대문구 중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정보전달자로서 주민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전달하는 대들보같은 신문, 지역 주민 속으로 깊숙이 자리 잡는 믿음직한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중소상공인들의 실무교육, 무료 경영상담 등 다방면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상공인간 상호협력과 지식 및 정보교류를 촉진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경제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서대문신문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신문 가족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711-37

격려사

지방자치 감시는 ‘지역 언론 의 몫’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서대문구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서대문신문 창간 제30주년 기념을 전국 340여 회원언론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엔 지역행정이 올바르게 펼쳐져야 하며 이에 대한 감시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감시의 역할은 바로 지역 언론의 몫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중앙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그동안 서대문신문은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열정을 구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지방자치가 점차 정착 되어가고 있는 현 시대에서 지역 언론에 거는 기대와 관심 또한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서대문신문은 지역사회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잘못 된 것은 가차 없이 비판하는 구민에 대한 보고자일 뿐 만 아니라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하고 보도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소임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서대문신문이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볼 구민과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창달, 그리고 구민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애쓰신 조충길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큰 박수를 보내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711-38

3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가는 신문으로

김정철 서대문구재향군인회장

서대문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오직 30여년 동안 서대문구민을 위한 '정론직필'의 길을 지켜오며, 서대문구 발전의 선두에서 지역민들과 함께해온 서대문신문 조충길 대표님과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대문신문과 함께 긍지와 자부심을 키워 오신 독자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그동안 서대문신문은 시대정신을 구현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서대문 구민들의 마음을 모으는 구심점이 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명실공희 서대문 지역의 경제·사회·문화 발전의 동력이 되었습니다. 30년을 넘어 이제는 새로운 100년의 서대문신문이 만들어갈 미래를 응원합니다. 서대문 신문의 도약이 구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리라 믿으며, 코로나 극복과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1-39

언제나 진실의 소리를 전달하는 지역의 언론으로

송주범 국민의 힘 서대문을 당협위원장

먼저 우리 서대문을 대표하며, 서대문의 발전과 함께해온 '서대문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세월 ‘서대문신문’은 서대문구에서 발생하는 여러 소식들을 보도하고, 주민들과 ‘喜怒哀樂’을 함께 해왔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지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서대문구민들을 위한 언론의 올바른 역할을 위해 애써 오신 조충길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언론의 역할이란 정보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여주고, 단순한 소식지 수준이 아닌 정확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때로는 소외계층의 아픔을 대변하기도 하며, 이 사회를 움직이는 막강한 권력에 대하여 감시하고 감독하는 역할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혜안을 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대문신문'은 이러한 다양한 성격을 갖으면서도, 독특한 색깔을 갖고 서대문구의 특성화된 기사를 통해 지역민과 오랜 시간 동안 지방자치 시대의 동반자로 우리 지역의 대표적 신문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31만 구민과 지역의 여러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큰 버팀목이 돼 왔으며, 지역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에 구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할 말은 하고, 손과 발이 되어 할 일은 하는 지역 대표 언론사로 뉴스를 전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대문신문'이 올바르고 심지가 견고한 신문으로 늘 새롭게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늘 그래 왔듯이 서대문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살아있는 목소리,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더더욱 귀를 기울여 주며, 언제나 진실의 소리를 전달하여 주는 우리지역의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대문신문' 창간 3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711-40

“서대문 여론 지킴이, 서대문신문의 창간 30돌을 축하드립니다”

이성헌 국민의힘 서대문갑 당협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이성헌입니다.

우선, “서대문신문”의 서른 번째 창간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신문은 오랜 시간동안 우리 서대문의 발전상과 함께해 온 명실상부한 서대문의 대표신문입니다. 서대문 주민들의 여론을 올곧이 받아들여 서대문의 올바른 변화상을 제시해주는 지역 언로(言路)로서의 역할수행을 다해 왔습니다.

서대문신문은 지난 1991년 2월 24일 창간되어, 올해까지 무려 30년이란 시간동안 서대문 주민들의 여론을 지면에 실어왔습니다. 시간의 무게만큼 진중한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앞으로 50년, 100년이 지난 후에도 서대문신문의 지역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서대문 지역의 정론지로서 올바른 여론형성의 요체가 되어주실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1-42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신문으로 우뚝서기를

정희환 서대문신문 자문위원장

‘정직한 신문, 소통하는 신문, 신뢰받는 신문’을 모토로 새로운 서대문신문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조충길 발행인과 모든 임직원들은 물론 자문위원들 모두의 마음을 담아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의 대표 지역시문으로 서대문구민들과 함께 걸어온 30년의 세월은 결코 짧은 세월은 아니었을 것이며 또한 헛된 시간만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정직, 소통, 신뢰라는 사훈을 바탕으로 서대문신문이 걸어왔던 그 길에는 발행인은 물론 함께 했던 우리 자문위원들의 의지도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 자문위원들은 서대문신문이 서대문을 선도하는 지역신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어찌할 수 없었지만 지난해 한국열관리협회 서대문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언론으로서의 사명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돌아보는, 구민과 동행하는 서대문신문으로 나아가는데 힘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조충길 발행인이 서대문신문과 함께 걷기 시작한 지난 6년간의 모습을 통해 서대문신문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公論暢達’, ‘正論直筆’ 신문이라면 가장 당연한 말이요,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당면과제이지만 또한 가장 지키기 어려운 말이기에 서대문신문의 자문위원장으로 우리 서대문신문이 꼭 이 길을 걸어가기를 바라며 또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걸어온 30년의 세월보다 더 많은 세월을 가야할 서대문신문이 더욱 건강한 신문으로 구민들의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주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해 가기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11-43

정확한 정보, 깊은 사랑을 전해주시기를

신현준 서대문문화원장

서대문신문의 창간 제30주년을 서대문문화원 임원 및 문화원 회원가족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0 한 해를 돌이켜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전(全)지구적으로 생활패턴이 바뀌었고, 안타깝게도 우리의 역동적인 일상이 사라졌습니다. 일상생활도, 경제활동도 올 스톱인 이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풀어 나아가고 앞으로 살아나갈 셈법은 무엇일까요?

벌써 경자년 새해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한층 더 살기 어려운 지경에 처한 상황에선 모두 엄격하게 방역 지침을 지키고, 현재의 팬데믹 이후를 대비함에 있어 특히 지역에 밀착한 신문사의 역할과 책무는 실로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그동안 서대문신문사가 서대문 안팎에 힘과 희망을 주는 지역 언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해 왔음은 지역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중차대한 역할과 헌신적인 소명으로 30년의 역사를 갖추었으니 이제 완숙한 청장년의 궤도에 올랐으니 독자로서, 지역문화를 위해 도움을 청하고 드리는 문화원의 입장에서 임직원, 기자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지혜롭고 근면한 자세로 더욱 힘찬 기운과 정확한 정보, 깊은 사랑을 전하며 새로운 30년의 미래를 열어나가길 마음을 모아 응원하겠습니다.

 

 

711-44

독자들이 기다리고 사랑하며 신뢰하는 신문이 되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30년은 한 세대가 바뀌는 세월입니다. 또 공자는 30세 나이를 이립(而立)이라고 했습니다.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은 서대문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립’이라는 말처럼 흔들림 없이 든든히 서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정직한 신문, 소통하는 신문,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이라는 3대 창간정신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30년 세월 동안 면면히 흘러내려오며, 독자들에게 서대문신문의 정체성을 뚜렷이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지난 30년의 역사는 오랜 단절 후 본격적으로 재개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역사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뉴스와 정보를 쏟아내는 수많은 매체들이 있지만, 창간 이래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저널리즘을 구현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대문신문 홈페이지에는 ‘관은 민을 신뢰하고 민은 관을 신뢰하며 민과 민이 서로 신뢰하는 서대문구를 위해 가감 없는 소리를 전하겠으며 구석구석 구민의 소리를 담기 위해 부지런함을 잃지 않겠다’는 글이 실려 있습니다.

이러한 다짐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조충길 발행인님의 깊은 편집철학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세월 그래왔던 것처럼 서대문신문이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 서로서로가 더욱 신뢰하고 소통하는 서대문구를 이루어 가는 데 많은 역할을 감당해 주길 바랍니다.

이제 한 세대를 지난 언론에 모아질 독자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 크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각 분야의 서대문구정을 독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지역의제 창출과 분석 등을 통해 지방분권시대를 활짝 열어가는 데 앞으로도 선구적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합니다.

기초지방정부의 최대 목적은 주민에게 가장 가까운 공적인 존재로서, 주민 삶의 위기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서대문 지방정부는 코로나19로 초래된 위기를 극복하고 새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고자 서대문형 뉴딜 추진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구민들의 안정적 삶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기후위기에 대응한 그린 뉴딜 추진,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면 접촉이 감소하더라도 위기 극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지역사회 여러 구성원들의 연대는 지속되어야 할 것인 바, 이에 서대문신문의 많은 애정과 관심을 기대합니다.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다가올 40주년과 50주년, 나아가 그 이상을 향해 나날이 도약하는 가운데 독자들이 더욱 기다리고 사랑하며 신뢰하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711-45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지역언론의 사명 다해주시길

김영호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영호입니다.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 구석구석을 부지런하게 누비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애쓰시는 조충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대문신문은 ‘정직한 신문, 소통하는 신문,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을 모토로 하여 오늘날 30주년을 맞기까지 우리 지역 주민들이 삶 구석구석의 다양한 이슈를 균형 있는 시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을 이끌어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민들의 활발한 소통의 창으로서 굳건한 자리를 지키며 지역사회 통합을 일구는 공익언론으로 성장한 서대문신문의 존재는 지역민들에게도 하나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다 더 많은 애정을 가져 주시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이나 사회변화의 모델을 제시하는 지역발전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또한 지방자치와 지역의 행정이 올바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권력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견제를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서대문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대문구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온 오랜 세월의 힘과 깊이로 나날이 더 두터운 신뢰를 쌓아나가며, 오래 오래 사랑받는 신문사가 되어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711-46

공정하고 알찬 보도로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사로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

서대문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대변하는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신문은 지난 30년간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 우리 지역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서대문구의 현안과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며 민·관을 연결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 공포’에 휩싸여 그야말로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수업, 자택근무 등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길을 걷는 중입니다.

더 큰 문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서로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팽배해지고 무분별한 가짜뉴스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는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함께 극복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현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공론화하며 건전한 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행보를 지속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한결 같이 공정하고 알찬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사로 남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난 30년 동안 한결같이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이어오신 서대문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11-47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안정 도모 위해 더불어 함께하는 신문으로

정용래 MG새마을금고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장

안녕하십니까!

MG새마을금고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장 정용래입니다.

서대문신문의 30주년을 맞아 먼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대문구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서대문구의 크고 작은 뉴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서대문구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서대문신문은 서대문구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담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공간으로 성장하며 오랜 기간동안 서대문구와 역사를 같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50년, 100년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까지 위험한 상황이 도래하였습니다.

저희 서대문구 관내 8개 새마을금고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각종 복지사업과 신용사업을 시행하며 서대문구민 특히 서민들의 힘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서대문신문과 더불어 서대문구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를 아끼지않는 새마을 금고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창간 30주년을 맞는 서대문신문도 서대문구를 더욱 빛내며 구민들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영원 할 것을 기원하겠습니다.

 

 

711-48

서대문과 함께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신문으로

우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 갑)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직한 신문, 소통하는 신문, 신뢰받는 신문”을 모토로 서대문의 눈과 귀가 되어주신 서대문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 및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서대문신문은 1990년 창간 이후 공정·정확한 보도로 한결같이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서대문에 대한 애정과 투철한 언론의식을 바탕으로 구민 여러분의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며 부지런히 애써주신 결과일 것입니다.

코로나 19와 같은 재난상황에 따라 지역 언론사들의 역할은 점점 더 크고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언론보다 지역민들 가까이에서 지친 삶을 어루만져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서 서대문신문은 지역민의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주시며 소중한 눈과 귀가 되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서대문신문이 서대문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서대문과 함께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서대문과 함께할 많은 시간동안 지금과 같이 지역민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에는 따뜻하고 더욱 희망찬 기사들로 구민들께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대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711-49

남과 북이 상생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기여하는 신문되길

노정선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 회장

서대문 구민들의 생명과 복지, 평화와 행복, 민주화와 주민자치를 위해서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신 서대문 신문을 민족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반도는 지금 코로나19의 위기뿐 아니라, 남북의 갈등의 위기, 외세에 의한 신 식민지화 에 대항하면서, 자주적 민족국가를 이루기 위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화해하도록 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권면 합니다. 대북 비방들을 하는 것을 막아주시고 자주적으로 북과 남, 남과 북이 상생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에서, 지혜롭게 미국과 중국이 상생하고, 서대문구민들도, 경제적으로 충분한 이익을 얻어 낼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기우려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미국이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는 바람에, 중국의 관광객들이 끊어지고, 중국이 무역보복을 해오고 있고, 그 피해를 서대문 중소기업들, 관광업자들이 당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도 잘 오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들의 피해가 막심합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 일해 주십시오. 남북의 경제가 동시에 살아 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전략을 만들어 발표해 주십시오. 북의 경제가 대단한 사투를 하고 있는 것을 직, 간접적으로 상생하도록 하는 길을 열어 나가는 신문이 되어 주십시오.

서대문구민들의 평화와 행복이 곧 남한과 북한의 행복과 평화가 될 수 있는 포괄적인 전략을 만들어 주십시오.

서대문구민들의 평화와 행복이 곧 남한과 북한의 행복과 평화가 될 수 있는 포괄적인 전략을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711-50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수상

'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부문 '여성친화테마길' 사업으로

구는 ‘여성친화테마길 女記路 사업’으로 ‘2020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여성신문사와 W경제연구소 주최,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이 행사는정책을 통해 사회발전과 구성원의 화합을 이루는 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여기로’는 ‘여성에 대한 기억을 담고 있는 길’을 뜻하며, 서대문구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가 역사 속의 여성 및 지역과 관련 있는 여성들을 알리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조성했다.

안산(鞍山) 자락길 내 ‘만남의 장소’에서부터 ‘북카페 쉼터’까지 약 2km에 이르며, 곳곳에 관련된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설치해 놓은 이곳을 걸으면 ▲역사 속 여성 위인 ▲여성 독립운동가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슬픈 우리의 역사 ‘위안부’ ▲양성평등의 길을 연 ‘이태영’ ▲현대문학의 대표작가 ‘박완서’ 등에 관한 내용을 접하고 여성의 역사에 대한 퀴즈도 풀어 볼 수 있다.

구는 양성한 주민해설사를 통해 ‘주민해설사와 함께 하는 여기로 투어’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여성친화테마길 온라인 스탬프투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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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지방자치 시대의 선두로 나아가는 자양분으로

신원철 시의원 (서대문구 제1선거구)

서대문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오신 서대문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대문신문은 지난 1990년, 지역언론들이 하나 둘 일어나 성장하던 시절,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출범하여, ‘정직한 신문, 소통하는 신문,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을 모토로 구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관은 민을 신뢰하고, 민은 관을 신뢰하며, 관과 민이 서로 신뢰하는 서대문구를 위해, 양측의 가감없는 소리를 실어 나르며, 소통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준 서대문신문에 서울시의원으로서, 또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올해는 여느 때와는 너무 다른 일상이 계속된 한 해였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집어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는 사회, 경제, 문화 다방면에서의 정체와 시련을 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이웃의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안전과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켰던 자랑스러운 국민성을 발견했습니다. 질병이 난무하는 최전선에서 자신의 안전과 생활을 포기하고 헌신하는 의료진들의 희생을 보았습니다. 시행착오도 있었겠지만 발 빠른 조치와 대응으로 지혜롭게 위기에 맞선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세계 언론을 통해 모범사례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소통의 기로가 가로막힌 이 시대에, 서대문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 온 서대문신문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정직과 소통, 신뢰를 기치 삼아 지역언론의 역할을 탁월히 감당해 오셨기에 오늘날의 서대문이 관과 민의 협력 가운데 더욱 희망을 품고 발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다시 한번 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지역 민의를 수렴하고 가감 없이 반영하여 서대문구가 지방자치 시대의 선두로 나아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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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개발 사업지 자치구별 최소한 1곳씩 선정해야
김호진 시의원 (제2선거구) 공공재개발 최종 시범사업지 선정을 둘러싼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필연적으로 재개발 소외지역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균등한 기회 보장 필요성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16일 제298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은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면서 “공적지원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재개발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치구별 최소한 1곳의 사업지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 결과 19개 자치구에서 총 70곳의 사업지가 접수됐다. 이 중 과거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가 사업지연 등으로 해제된 지역 24곳이 신청했고, 절반가량은 정비사업 미지정구역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에서 대거 신청했다. 이러한 공공재개발의 흥행은 서울시의 미진했던 재개발 사업에 대한 염원과 낙후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시민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신청 사업지 모두 우열을 가릴 것 없이 참여 열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석하게도 모든 사업지가 개선된 주거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접수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