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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대문구 지역경제협의체' 출범, 지역경제 활성화 매진

서대문구, 서대문구상공회, 서울경제인협회 서대문구지회 등 6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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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지역경제협의체가 서대문구를 비롯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구상공회, 서대문구 소상공인회, 서울경제인협회 서대문구지회, 우리은행과 함께 구성하고 출범을 알렸다.

 

이들 여섯 개 기관은 상시 업무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이를 추진했다.

 

협의체는 ▲상생으로 함께 잘사는 활기찬 경제 창출 ▲지역 상공인 경영애로 해결책 모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종합지원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특화된 정책연구개발 및 지역상권 분석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기회의를 통해 각종 정책을 공유하며 현안 해결을 위해 협업한다.

이달 9일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서대문구 지역경제협의체’ 구성 협약식에서 문석진 구청장은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단체들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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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후보,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소통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은 10일(수) 14시 양천 신정비행장에서 ‘대학생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갖고 “서울의 변화 중심에 청년이 서도록 할 것이며 주거와 일자리만큼은 기본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서울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행사는 서울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우 후보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 설자리, 살자리, 놀자리’ 총 4개 분야, 12개 공약으로 구성된 청년 공약은 자발적으로 모인 대학생 31명이 50시간 이상 논의하고, 스무 차례 이상의 정책 미팅 등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자리 : 은둔형 외톨이 공약, 근로장학 공약 ▲살자리 : 서울형주거지원 방안 ▲놀자리 : 3D프린터 축제 ▲일자리 : 이공계대학원 지원 공약 등 5개의 대표적인 공약을 대학생들이 후보에게 직접 설명하고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우 의원은 “서울시장이 되면 청년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에게 도전의 기회가 있고 새로운 꿈을 키워주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1인 청년가구의 주거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