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월)

  • 맑음동두천 4.1℃
  • 구름조금강릉 10.7℃
  • 맑음서울 5.1℃
  • 맑음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9.4℃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광주 7.2℃
  • 구름조금부산 12.0℃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1.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5.3℃
  • 구름조금금산 6.5℃
  • 흐림강진군 8.5℃
  • 구름많음경주시 9.6℃
  • 구름많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한국웰니스산업협회 신년회 및 K-웰니스 착한선물전

경제, 치유, 선순환 모델 정착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포부 밝혀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김미자회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수/사진)는 킨텍스에서 ‘2020 K-웰니스 신년회 및 착한 선물전’을 개최하여 성료했다. 행사와 더불어 ‘2020 웰니스人 신년인사회’가 각 분야의 다양한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으로 전국 지자체 웰니스 농축특산물과 우수 중소 벤처인들의 선물세트 약 1,500여 점을 한자리에서 비교해서 구매 할 수 있는 선물대전으로 구성됐다. ‘농촌융복합산업’ 특별관이 조성돼 6차 산업 홍보 및 우수 인증 상품들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2020 웰니스인 신년인사회 및 K- 웰니스 착한선물전’에는 설훈 국회최고위원, 정우택국회의원, 유성엽국회의원, 성일종국회의원, 신원철의장(서울특별시) 김홍국회장(하림그룹) 공병영총장(충북도립대학교), 각 시도지사, 박종길 (전)차관, 손석우 이사장(해동협), 오상우교수(KBS 생로병사)의 축사와 축하 메시지 등으로 더욱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다.

또한 이날 한국웰니스산업협회(김미자회장)와 새한일보(이성용대표, 신유술발행인), 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정효진총재) 세기관의 MOU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이 세기관은 웰니스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 및 일자리 창출, 상호 기관의 발전에 적극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김미자 회장(김미자교수)은 환영사에서 “일자리 창출과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에 최대의 효자산업인 웰니스산업을 농림축산식품부는 물론이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다함께 지원해서 육성해야 할 것”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사)한국웰니스산업협 김미자회장(김미자교수)은 “협회가 주최하는 4번째 ‘K-웰니스 시리즈 전시회’는 우리 농가와 창업벤처, 소상공인을 살리고, 명절 선물 구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유통혁신의 웰니스 상품전”이라며 “전시회 개최를 통해 K-웰니스 산업을 육성하고, 창출된 부가가치가 침체된 내수경기를 살리고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 경제, 치유, 선순환 모델을 정착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3년 연속 중앙부처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전국 100여개 지자체가 엄선한 최고 품질의 우수 농축수산품을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설날맞이 판매전으로 성료했다. 
특히 올해는 킨텍스 소재지인 고양시가 본 행사를 후원하며 관내 39개 동 주민센터에 현수막을 게시 및 홍보전단을 배포하여 홍보에 적극 참여했다.김미자교수(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는 “설날 대목만큼은 우리 농가와 소상공인은 물론이고, 청년과 일반 시민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선물구매의 장이 되도록 매년 직거래 판매전을 개최한다”며 “K-웰니스 시리즈 전시회를 통해서 전국의 우수한 K-웰니스 농축수산품을 알리고, 그 상품을 통해서 소비자들이 해당 지역에 관심을 갖게 되고, 지역 방문 및 지역관광까지 이어지는 K-웰니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전시회 개최의 중요성과 K-웰니스 브랜드 확대를 위한 비전을 밝혔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