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2.0℃
  • 구름많음강릉 10.9℃
  • 연무서울 12.4℃
  • 연무대전 13.0℃
  • 연무대구 13.8℃
  • 맑음울산 15.0℃
  • 연무광주 12.4℃
  • 연무부산 15.8℃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6.3℃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칼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은혜

베드로후서 3:3~7

한때 독립투사였지만 친일파로 변절한 이들은 일본이 패망하고 조국이 독립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지 않았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는 꿈을 꾸지 않는 다면 변절합니다.
세상의 헛된 영광과 불의가 영원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교사들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있느냐”고 조롱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오셔서 하나님 나라가 이뤄진다는 것을 불신했습니다. 어떻게 주님 오실때까지 변절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세월이 갈수록 더욱 순결한 신앙의 삶으로 인격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요?
신앙의 변절에서 신앙의 순결로 회복하려면

 

1. 과거의 은혜; 창조의 영광을 바라보라.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뭍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변절자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들은 만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는 것을 일부러 잊어버렸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선언합니다.  그러나 변절자들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했습니다. 자기 정욕에 따라 살기 위한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경건한 자들은 창조의 영광을 날마다 누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를 아름답게 빚어 가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2. 현재의 은혜 ; 보존의 긍휼을 바라보라
신앙의 변절자들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전 지구를 물로 심판했다는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인류는 노아 시대 때에 대홍수로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홍수 이후에 하나님은 노아와 그 남은 가족에게 세상을 보존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인류가 여전히 타락했어도 인류가 오늘 살아있는 이유는 보존의 긍휼 덕분입니다. 
아침마다 새로운 하나님의 긍휼로 우리는 진멸되지 않은 것입니다. 순결한 성도는 하루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신의 인생을 빚으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오늘이라는 기회를 결코 놓치지 마십시오 
 

3. 미래의 은혜 ;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노아 시대에는 물로 심판을 받았지만 주님 오시는 날에는 불로 심판을 받습니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과거에는 땅만 물로 심판 받았지만, 미래에는 하늘과 땅, 전 우주가 불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아직 불의 심판이 임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오늘 회개의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 위해 심판을 유예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회개를 위해 주어진 기회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은혜가 모두 십자가에서 발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장차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부활시키시고 하나님 나라를 영원토록 주실 것입니다. 그 은혜를 믿고 선포하십시오. 모든 성도들이 순결한 삶을 살아갈 때에 민족의 운명도 새롭게 될 것입니다. 
<상담문의  :  ☎ 391-4567>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