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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왜 사랑방교회 모임인가?

로마서 12 : 1-8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들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4-5) 우리는 서로 지체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개인주의를 내려놓고 지체의식을 품습니다. 사랑방교회 모임에서 서로 지체가 된 것을 발견합니다.
사랑방교회 모임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체험합니다.
왜 사랑방교회 공동체가 중요할까요?

1. 공동체 안에서 삶의 예배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삶을 예배로 드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삶을 예배로 드리기 위해 주님은 우리에게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3-5) 우리의 삶을 예배로 드리는 첫 번째 단계는 개인주의를 내려놓고 지체의식을 회복하는 데에 있습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올바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을 예배로 드리지 못할 때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골 3:5-6) 사랑방에서 서로 죄악을 자백하십시오. 서로 돌보십시오.
우리 몸이 거룩한 산 제물이 되는 것보다 더 감격스러운 경험이 없습니다.
2.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몸을 예배로 드릴 뿐만 아니라 마음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기 위해 우리는 가장 먼저 지체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3-5) 가정과 일터에 시련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을 곳이 사랑방입니다. 기도제목을 나누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도록 해야 합니다. 혼자서 신앙 생활한다면, 가정과 일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죄책감과 수치감의 늪에 빠져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3.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은사와 부르심을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서로 지체들을 돌보기 위해 은사를 부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 12:6-8) 내가 지체들을 사랑하고 돕기로 작정하는 순간 은사들을 발견하고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것을 체험할 때 기쁨과 보람이 넘칩니다. 그 때 나의 인생 부르심이 무엇인지도 알아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예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사가 얼마나 놀라운지 다 체험하지 못했습니다.
지체들과 함께 공동체 안에서 위대한 보화를 함께 캐어내십시오. 그 보화를 세상과 나누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선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담문의 : ☎ 391-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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