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일전 180일인 12월 15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에 대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간 선거운동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적인 선거운동으로 인한 선거의 공정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선거일전 180일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정한 행위를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우선,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자치단체의 사업계획․추진실적이나 활동상황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발행․배부 또는 방송할 수 없고,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와 근무시간 중에 공공기관이 아닌 단체 등이 개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없다. 정당이나 후보자가 설립․운영하는 기관․단체․조직 또는 시설도 같은 기간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그 기관․단체 등의 설립이나 활동내용을 선거구민에게 알리기 위하여 정당․후보자의 명의나 그 명의를 유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전할 수 없다.또한, 누구든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간판․현수막 등의 광고물을 설치․게시하는 행위 ▲표찰 등 표시물을 착용 또는 배부하는 행위 ▲후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김순길의원이『2017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지방자치 의정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제6대에 서대문구의회에 입성하여 제7대에도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순길의원은 서대문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에 관한 지원 조례, 저소득주민의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등에 관한 조례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지방자치 의정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조례를 다수 제정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2017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와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제출받은 정량/정성 지표와 전국에 무작위 배포한 5만부의 ‘주민 삶의 질 만족도조사 설문지’등을 지수화한 통계지표로 심사하여 ‘지방자치 우수단체’와 ‘지방자치 우수의원“을 선정한 것이다.특유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으로 현장에서 늘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의원은 “지역주민들과의 약속을 성실히 수행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지윤 기자
사람을 잇는 IT로 위기가정 발견⇒상담⇒지원⇒관리⇒예방까지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지난 13서대문구가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관왕과 5년 연속 수상의 결실을 얻었다고 8일 밝혔다.구는 이번 평가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부문 ‘최우수상’ ▲통합사례관리 및 민관협력․자원연계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2017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서대문구는 상과 함께 2개 분야 4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전국 2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상이다. 보건복지부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서대문구의 IT 활용과 보건복지 민관협업체계 구축 등을 높이 평가했다.올해 서대문구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IT를 활용한 5가지 복지시스템을 체계화했다.‘천사톡’(모바일 메신저)을 활용해 어려운 가정 신고가 빠르고 편리하게 이뤄지도록 했고 ‘행복1004콜센터’ 전화 한 통화로 복지종합상담을 진행했다.2,118개 민관 복지자원 조회가 가능한 ‘맞춤복지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방문지도시스템’을 구축해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8일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출범식 및 천만인 서명운동 출정식’에 참석했다. 문 구청장은 추진본부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명 운동과 토론회, 릴레이 농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앞서 서대문구는 지난달 21일 ‘지방분권개헌 서대문회의 출범식과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이어 27일 ‘지방분권개헌 서울회의 출범식’에도 참여했다.구는 또 묶여있는 지방정부의 손을 풀어 주민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지방분권 개헌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한편, 문석진 구청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또 최근 서울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공동대표로 선임됐으며 ‘지방분권개헌 서울회의 토크콘서트’에는 패널로도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체육회(회장 이동준)가 2017년도를 마감하며 서대문구체육회 체육인의 밤 행사를 지난 9일 서대문구청 강당에서 체육인들의 흥겨운 잔치로 열었다.문석진 구청장과 김호진 구의장을 비롯 김영호 국회의원과 신원철, 박운기, 조상호, 문형주 시의원과 이기수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내외빈, 체육회 산하 각 종목별 연합회장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려 한해를 마감하며 수고한 회원들을 격려했다.또한 유공회원에 대한 표창으로 구청장의 감사패(서석호, 김완순, 김정한, 임동선, 이현숙, 유미)와 체육회장의 감사패(문형주시의원, 이진삼 구의원)와 구청장 표창(이기모, 최완영, 양성찬, 박해진)을 체육회장 감사패(박경희⋅홍길식구의원), 서울시체육회장 표창에 최진교, 서울시 의장표창(홍경현, 조수정), 서대문구의장표창(최경자, 임예샘) 체육회장 표창(김용숙, 이홍우, 이재선)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단체에 서대문구국학기공협회, 임원 개근상 (박옥자, 최경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특히 서대문구 체육활성화와 발전의 초석이 된이에게 수여하는 ‘2017년 서대문구 자랑스런 체육인 대상’에 서대문구의회 이기수 부의장이 수상해 체육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서대문구의회가 정례회가 마치는 대로 12월 28일자로 임시청사로 이전 업무를 시작한다. 현재 서대문구의회가 시유지로 국가보훈처와 서울시에서 2019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에 맞춰 임시정부기념관으로 건립됨에 따라 연희동 141-40외 3필 (구청청사 뒤편 안산골프연습장)에 대지 5,201m, 연면적 5,000m에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구의회와 복합청사로 준공되는 2018년 입주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서대문구의회는 신청사가 준공될때까지 임시청사로 이전 업무를 보게돼 12월 28일부터 연희초등학교 옆 옛 연희동 농협중앙회 자리인 서대문구 연희로 142 대림통상 1층과 2층을 신청사에 입주할 때까지 사용하게 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일을 위해홍은동의 딸 문형주 서울시의원이 진 11월28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던 개그맨이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만드는 서울시의원이 되어 전하는 감성스토리’를 담은 출판기념회를 가졌다.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문형주 시의원은 많은 지인들과 정치 후원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솔직당당’이란 제하의 개그우먼에서 정치인으로, 서울시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진솔히 기록한 책을 발간하고 많은 이들에게 제목과는 다르게 수줍은 듯, 하지만 솔직하고도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문형주 시의원은 책에서 통해 10년간의 KBS 개그맨 시절과 다섯 살 연하 신랑과의 만남과 결혼, 시의원 출마 결심의 3가지 운명과 6.4 지방선거의 당선이라는 한번의 기적 즉 세번의 운명과 한번의 기적이라는 part를 통해 ‘10년간의 KBS 개그맨 시절과 다섯 살 연하 신랑과의 만남과 결혼, 시의원 출마 결심의 3가지 운명과 6.4 지방선거의 당선이라는 한번의 기적을 설명하며 매일매일이 기적이며 아직도 시의원이 되었다는 것이 꿈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했다.또한 지역일꾼 문형주라는 part에서는 홍제천을 시
서서대문구는 올해 서울시의 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인센티브 사업) 평가 전 부문(4개 분야 9개 사업)에서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고 7일 밝혔다.구는 ‘찾아가는 복지 서울’ 사업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로 ‘복지 일등구’의 명성을 재확인했다.또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에서 7년 연속, ‘찾아가는 복지 서울’과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사업에서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는 2014년 최초 시행 이후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아울러 △시세종합평가 △정부합동평가 자치구 평가 △자치회관 운영평가 △풍수해대비 유공평가에서도 수상 성과를 올렸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다함께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서호성의원을 만나려면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사이에 세검정로 1길 95 소재 홍은벽산아파트 입구로 가면된다.11월26일 현재 서호성 구의원은 매일 아침 이곳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이 추운 아침 서호성 의원을 누가 왜 이 길거리로 내몰았을까서호성 의원은 홍은벽산아파트 경비원 감원 주민투표 과정이 부당하다며 엄정히 조사하여 과정의 불공정함을 밝히고 재투표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게 경비원 감원 문제가 처리되게 해 달라고 서대문구청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매일 아침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서호성의원이 제출한 탄원서에 따르면 최근 홍은벽산A에서 실시된 경비원 감원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실시한바 그 투표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서대문구청이 엄정한 조사를 해 줄 것을 탄원하고 있다.서호성 의원이 밝히고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면 먼저 주민투표를 위한 투표 공고가 제대로 되지않아 주민들이 투표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았으며 투표관리요원이 특정 번호를 권유하는 등 중립을 지키지 않았고 또한 해서는 안될 방문투표를 하는 등 비민주적인 부정 투표였다고 주장했다.또한 불과 2년전인 2015년에 경비원 감원과 관련한 주민투표를 공정하
대체육관과 헬스장, 피트니스1,2실, 어린이 스포츠센터 등서대문구에서는 장애인, 어린이의 체육 활동을 통한, 이들의 사회활동의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1월 13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신관으로 서대문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을 가졌다.태껸 발광팀의 신나는 공연과 가재울초 치어리딩 등 식전행사와 개관을 축하하는 내외빈들의 테잎 커팅으로 한껏 분위기를 올리며 시설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다. 문석진 구청장과 김호진 구의장을 비롯 김영호 국회의원, 박운기 시의원을 비롯한 구의원과 체육관계자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개관식을 가진 서대문 다목적체육관은 지하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4,451.17㎡ 규모로 조성되었다.또한 지하1층은 주차장과 기계실, 창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1층에는 어린이 스포츠센터로 풋살장과 농구장, 블록놀이터를 조성하여 어린이들이 날씨에 구애를 받지 않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2층에는 장애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샤워장과 가족탈의실을 갖춘 대체육관과 헬스장, 피트니스1 등을 조성하여 장애인들이 농구, 배드민턴 등을 맘껏 즐길 수 있게 하였다.특히, 지상3층에는 다목적실과 단전수련장, 피트니스2 등의 시설이 자리잡아 어린이로부터 어르신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김홍섭)은 고용유지지원제도가 중국관광객 감소에 따른 관광업계 불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7. 11월 현재까지 여행사 등 74개 사업장에서, 474명의 순환휴직 등을 통한 고용유지지원을 신청하였고 신청 사업장에 휴직자 등의 인건비를 15억여원 지원하였다.특히 A여행사(서대문구 소재)는 지난 4월부터 중국관광객의 발길이 끊어지자 매출액이 75%나 감소되어 최대 경영위기를 겪었으나 고용유지지원제도를 인지하고 50명의 근로자가 순환휴직을 실시하면서 고용안정을 도모하였다.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A여행사에 지난 5개월간 인건비 1억5천만원을 지원하며 고용안정을 촉진하였다. 최근 한·중 교류 활성화로 중국관광객의 한국여행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되고 있으나, 여행업계는 ‘18년 초까지 관광업계 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고용노동부 김홍섭 서울서부지청장은 “관광업계 불황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고용유지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여행사 등에서 더 적극적으로 고용유지지원제도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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