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에서는 5일 제8대 권오덕 서대문소방서장 취임식을 실시했다.이날 서대문소방서장으로 취임한 권오덕서장은 1985년 영등포소방서 공채로 소방에 임용되어 강서소방서, 용산소방서, 양천소방서 행정팀장,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장, 서울소방재난본부 경리팀장을 거쳐 2018년 7월 1일 소방정으로 승진하여 서대문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권오덕 서장은 취임사에서 “직원 상호간의 신뢰와 화합, 소방현장 활동의 안전사고 절대방지, 청렴 서대문소방서 구현, 소방 서비스 품질의 고급화를 위한 전문성 강화”라는 4가지 과제를 제시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모아 서대문소방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서대문소방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서라영 기자
존경하는 32만 서대문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제8대 서대문구의회가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의장으로서 중책을 맡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더불어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8대 의회에 등원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도 어느새 3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과 지방의회의 초석을 다지기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동시에 후배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우리 8대 의회는 그동안 쌓아온 좋은 전통은 계승하고 불필요한 관행이나 제도는 과감히 철폐하여 보다 발전된 선진 의회상을 정립 해 나갈 것이며,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동시에 지역의 봉사자로서 더욱 자세를 낮추어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또한, 우리구 의회는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주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섬기며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
서대문구가 창업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신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을 모집한다.서대문구 신지식산업센터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다.구가 인력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8개 기업이 1명씩 청년인턴 8명을 신청했다. 분야는 디자인, 무역, 전자부품 점검, 온라인 쇼핑몰 운영, 마케팅 등이다.만 19세∼34세 서울시민이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6일과 9일 서대문구청 5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내면 된다.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청년인턴으로 선정되면 이달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근무하며 관련 분야 경력을 쌓는다.인턴 근무 기간 중 서대문구가 ‘서대문구 생활임금’을 적용해 급여를 지급한다. 인턴 기간 후 내년 1월부터는 해당 기업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다.문의 : 일자리경제과 ☎ 330-8780
제244회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 임시회가 9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자엥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윤유현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최다선인 홍길식의원이 임시의장이 되어 의장선거를 위한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장선거에 들어가 최원석의원이 이석으로 기권한 가운데 서대문구의회 조례에 의해 무기명 비밀투표에 들어가 14명이 차례로 투표를 실시했다.그 결과 윤유현 의원 10표, 이종석의원 1표, 무효 3표, 기권 1표로 윤유현 의원이 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윤유현 의장은 당선후 당선인사를 통해 “부족한 사람을 전반기 의장으로 세워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4년동안 주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의원들과 함께 협의하여 추진하며 주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집행부를 견제하며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윤유현 의장의 사회로 부의장 선거에 들어가 최원석, 주이삭, 이경선, 양리리 의원이 이석으로 기권한 가운데 11명이 투표에 임해 홍길식 의원 9표, 이경선 의원 1표, 무효1표, 기권 4표로 홍길식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됐다. 홍길식 부의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최다선의원이라고 예우해 주신 것으로 알고
〈학력 및 약력〉■ 1967년 2월 보성 회천동초등학교 졸업■ 1970년 2월 보성 영생고등공민학교 졸업■ 2012년 9월~ 환갑나이에 주경야독 공부시작■ 2013년 4월 중학교졸업 검정고시 합격■ 2013년 8월 고등학교졸업 검정고시 합격■ 2014년 3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입학■ 2018년 8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현 홍은동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포방터시장 상인회장포기하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달려온 66년의 세월, 이제는 서대문구 홍은1동에서는 지역유지로 인정받으며 홍은동새마을금고 이사장, 포방터시장 상인회장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용래 이사장은 1953년 7월27일 6.25전쟁이 휴전을 선언한 직후인 1953년 8월 전남 보성 회천면에서 8남매중 농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6.25전쟁 후 온 나라가 다 그랬듯이 정용래 이사장 또한 어려운 가운데서도 1967년2월 회천동국민학교를 졸업하고 1970년2월 보성영생고등공민학교(중학교과정)를 졸업했으나 이는 중학교학력을 인정받을 수 없는 수료과정으로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다..특히나 초등학교시절에 그리 공부를 잘하지 못해 부모님께서 일찍 기술이나 배우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기본 원칙’ 구현에 매진서대문구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기본 원칙을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추진 전략과 핵심 사업을 실행한 결과, 지난달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앞서 구는 2016년 6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뒤, 약 2년간 아동참여, 아동권리전략, 아동 관련 예산확보, 아동실태보고, 아동안전을 위한 조치 등 10대 원칙 구현에 매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유니세프 심의를 통과했다.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생존, 발달, 보호, 참여)을 실천하고 정책과 예산편성 등에 있어 아동 권리를 반영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서대문구에 대한 인증기간은 2022년 5월까지 4년이며 아동친화 정책사업을 충실히 실행하면 4년 후 재인증을 받을 수 있다.서대문구는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이 좋은 서대문’이란 비전 아래, 2016년 8월 서대문구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이후 아동권리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치회의, 권역별 연령별 아동실태 조사, 아동권리 홍
Q 최연소 당선을 축하드리며 먼저 당선소감을 부탁합니다 A ‘우리 동네 활력소!’ 젊은 구의원 당선자 주이삭입니다. 주민께서 젊은 구의원을 선택해주신 의미는 다른 것 없이 ‘정말 일 잘하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고 여기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4년간 제가 나고 자란 서대문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Q 일부 자유한국당의 내분으로 어부지리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당선자께서는 왜 무엇 때문에 당선이 됐다고 생각하는지? A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인물선거’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야권의 후보들을 비교 평가한 결과, 저를 선택하셨으리라 믿습니다.우선 아이디어 넘치는 젊은 일꾼임을 강조하고자 (홍보타워를 설치한) ‘전동스쿠터’를 타고 저를 알리고 다녔습니다. 이 모습을 보신 주민들께서 ‘신선한 선거운동 방식’ 또는 ‘그래, 운동은 이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시는 등 좋은 평가를 해주셨습니다.또한 동네 쓰레기를 청소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일반 주택 밀집지역이 많은 저희 동네에는 ‘쓰레기’가 제일 골칫거리인데요. 이 문제만큼은 꼭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우리 동네
Q 당선을 축하드리며 정의당 최초로 서대문구의회 입성하신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A 서대문구의회가 더욱 더 개선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제 정의당 구의원이 최소한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는 서대문구민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 덕분에 저의 당선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주민 여러분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정의당 구의원이 한명 생기니 서대문구의회가 확실히 달라졌다’, ‘정의당 찍어주길 정말 잘했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Q 당선되신 이유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A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제가 세 번째 도전 끝에 구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이번에 얻었습니다. 지난 두 번의 낙선 이후에도 동네를 지키며 항상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고자 노력해온 시간들을 많은 주민들께서 가상히 여기시고 이번에 기회를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당선된 것이 아니라, 주민들께서 당선시켜주셨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Q 서대문구의원으로써 정의당 의원으로써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A 첫 번째는, 선거 때 저의 핵심슬로건이었던 ‘서울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6.13지방선거가 5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당은 박원순 현시장을 서울시장 후보로, 그외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후보 명단이 일부 확정 발표됐다.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서대문구의 경우 지난 20일 공천관리위원회의 심사결과를 통해 문석진 현 구청장을 구청장 후보로 발표했다.또한 서울시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에 신원철 시의원과 류상호 구의원의 2인 경선으로, ▶2선거구에는 김호진 구의장을 단수후보로,▶ 4선거구에는 조상호 시의원을 역시 단수 후보로 공천을 확정하고 제3선거구는 미정이다.구의원의 경우 ▶가선거구에 (가)이동화, (나)김해숙 후보로, ▶나선거구에 김덕현 후보,▶ 다선거구에 박경희, 정안순 2인 경선으로, ▶라선거구에 (가)유경선, 호성, 이종석 2인 경선으로, ▶마선거구에 (가)윤유현, (나)나흥수, 차승연 2인 경선으로 발표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은 사실상 거의 일단락되었다.한편, 박운기 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 윤희식. 김혜미 시의원 예비후보 등 공천에 문제를 제기하고 재심을 신청해 22일까지 재심신청 마감후 23일 혹은 24일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 그 결과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본지에서는 재심결과가 발표되
자유한국당서울시당은 일찌감치 서울시장 후보로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임명해 놓은 가운데 지난 20일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일부를 확정 발표했다.서대문구의 경우 구청장 후보와 시의원 후보는 미정인 가운데 구의원 후보만 전 선거구에 걸쳐 확정 발표했다.내용을 살펴보면 ▶가선거구에 (가)임종간, (나)이진삼 후보로, ▶나선거구에 최원석 후보, ▶다선거구에 이경선 후보 ▶라선거구에 홍길식 ▶마선거구에 윤선경 후보로 가선거구의 경우에만 복수공천하였고 기타 모든 선거구는 단수공천으로 구의원 후보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 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은 4월 18일 제241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가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임시회 첫날인 12일부터 18일까지 지역의정활동과 위원회 활동을 통해 15개 의안 심의와 현장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15개 의안을 의결했다.또한 3,978,675원이 2018년도 일반회게 제9차 간주금액으로 처리되 1차~8차처리 금액인 10,402,035원과 당초예산, 추경예산을 합해 2018년도 예산 총액이 4,696억8,071만원으로 조정됐다.특히, 홍길식의원이 안전불감증에 관해, 이경선 의원이 특위보고서 채택 보류에 관련해, 이진삼의원이 연세로 차없는 거리 금요일 확대 관련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제점의 지적과 개선방안 등을 제안했다.한편, 구청장이 제출한 12개 안건과 의원발의 3개안건 등 15개 안건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경희)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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