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량 시의원 더불어민주당/도봉4 교통위원회 위원 송아량 서울시의원(도봉4, 더불어민주당)은 6월 16일(수) 열린 제301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서울시장이 직권으로 전통시장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송아량 의원은 “전통시장 주변에 노인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전통시장주변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은 이해되지만 전통시장은 노인분들 이외에 시장이용자, 상인, 하역작업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주정차 단속 강화 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날, 추석 등 명절에 탄력적으로 시행하는 주정차 단속 완화 정책에도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 반드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전통시장 주변에 노인보행사고 발생률이 높아 전통시장 주변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서울시장이 직권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차량속도가 시속 30㎞로 제한되고,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2배 증가해 부과되며, 과속단속 CCTV, 과속방지턱, 미끄럼 방지포장 등 교통안전시설이 보강된다
김호진 시의원 (서대문1)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이 지난 22일(토) 강남성심병원에서 열린 ‘제12회 소아당뇨의날 기념식’에서 소아당뇨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당뇨병연합 등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이 공식 후원하는 이 기념식은 매년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인식개선과 정책적 지원 등에 공로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선출직 의원 처음으로 소아당뇨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 의원은 그동안 소아당뇨에 대한 토론회, 연구, 홍보 등 다양한 정책적 논의를 이어왔으며, 2019년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제정하여, 소아청소년 시기 당뇨병에 대한 교육 및 치료환경 개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이번 수상은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정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조상호 시ㅢ원 (서대문4) 조상호(더불어민주당, 서대문4) 의원이 시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에 분석 의뢰하여 최근 발간된 ‘서울시 보건복지 분야의 유사·중복 사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보건복지 분야의 사업 중 유사한 사업이 일부 존재하며, 이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 및 검증 등 재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서울시 전체 예산은 35조 4,485억 원(순계예산 기준)이며 이중 사회복지 부문의 예산은 13조 633억 원으로 총 36.9%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 서울시 예산을 살펴보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4개의 담당 부서·기관에서는 △성 평등 및 여성복지증진, △사회 취약계층 복지 강화 및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공공보건·의료분야 대시민 서비스 수준 향상 등 총 25개의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일 대상자에 대한 동일한 목적 및 급여유형의 사업을 실시하는 중복사업의 경우는 찾아보기 어려우나 대표적인 몇몇 사업을 통해 살펴본 결과 사업 목적‧기능이 동일하거나 유사하면서, 사업의 대상 범위(전부 혹은 일부)가 일치하거나, 급여유형(제공 형태)이 유사한 경우는 종종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점검
이경선의원 (홍제1.2동/부의장)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홍제 1․2동)은 자살예방사업에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특히 OECD 국가 평균 자살률에 비하면 2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자살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전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통계이다. 이에 이경선 부의장은 기존 자살예방 조례에 지자체의 역할은 물론 사회적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담아 수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실제 조례안에는 ▶자살자 유족에 대한 상담·치료 등 지원 ▶자살예방센터 상세 업무 ▶자살예방 교육·홍보사업 실시 ▶자살예방기관 등의 종사자에 대한 심리 치유 지원 등을 새롭게 담았다. 특히 자살예방업무를 담당할 경우 직무특성상 외상 후 스트레스 등을 겪을 수 있는 만큼 이들은 위한 정신건강 관리까지 세심하게 지원하도록 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이번 제271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의결되었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울증 역시 확산되고 있는 만큼 구민들을 위한 정신건강 돌봄
차승연 의원 (남가좌1.2, 북가좌1.2동) 오늘 5분발언은 코로나19로 자가격리 하시는 분들에게 좀 더 상세한 안내를 해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코로나19가 우리 생활에 들어온 지도 1년이 훌쩍 넘어 갔습니다. 그간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특히 오늘의 주제인 자가격리대상자 관리를 위해 애쓰시는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전담하시는 팀장님들 고생많으십니다. 그렇지만 그 고생이 빛이 바랄까봐 몇 마디 보태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가 과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자가격리 대상자가 되기 전에는 저도 자가격리 생활자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겪고 보니 처음에는 불안감이 생기고, 나중에는 지루함이 다가옵니다. 이런 부분을 개인이 감당할 몫으로 두지 말고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자가격리 대상이 될 경우 통보를 합니다. 그럴 때 바로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과 ‘자가격리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이 담긴 웹홍보물을 문자로 보내길 바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김덕현)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발로 뛰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경제 침체는 물론 전통시장의 타격 역시 계속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재정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각지의 전통시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시급한 문제해결안, 시행 중인 정책은 물론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나선 것이다. 무엇보다도 타 지역 시장과 비교해 관내 전통시장이 가진 장․단점을 명확히 분석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찾고자 했다. 실제 의원들은 지난 5월 14일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동시장을 시작으로 관악구에 신원시장, 마포구 망원시장 등 서울시내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 한바 있다. 이곳에서 의원들은 코로나로 인한 침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서울시내 전통시장들이 처한 현실, 한계점은 물론 현대화시설 현황, 지역별 활성화 정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28일(금)에는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북평시장을 방문, 관광객 유치 전략부터 시설 개선 현황을 두루 살폈다. 또,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전통시장 연구회(대표의원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전라남도 강진군의회(의장 위성식)와 지난 11일 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서대문구의회-강진구의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우호 협력을 약속 했다.실제 두 의회는 8대 의회 들어 의원들간의 상호 방문과 교류 등을 통해 도농상생발전의 방향을 모색해 온 바 있다. 이번 협약체결은 그동안의 결속을 굳건히 다지고 지역 동반 성장에 길을 여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지자체 간의 교류가 아닌 지방의회의 만남인 만큼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협력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과 이경선 부의장,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 안한희 행정복지위원장, 김덕현 재정건설위원장, 윤유현 의원, 김양희 의원이 참석했다. 또, 강진군의회에서는 위성식 의장과 윤기현 의회운영위원장, 서순선 의원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두 의회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의정, 경제, 교육, 관광, 문화, 체육 등 지방의정의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도농상생발전에 상호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강진구의회 위성식 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의회와 남도답사 1번지
김호진 시의원 결산검사위 대표위원 서울시 결산검사위원회가 2020회계연도 서울시의 한해 살림살이를 살펴보는 결산검사를 17일 마무리 했다. 지난달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35일간 이루어진 결산검사는 대표위원인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을 비롯해 송명화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 이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4)과 남승우(교수)⦁박내천(세무사)⦁변석준(회계사)⦁신은숙(변호사)⦁이재철(회계사)⦁함명진(세무사)⦁황미선(세무사)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서울시 재정 운영 전반과 관련해 법령과 사업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에 대한 서류 검사와 함께 전액 시보조금으로 집행되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은 없는지 중점 점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해 서울시가 집행한 예산(39조 5,359억원)과 서울시 교육청 예산(9조 7,420억원)에 대해 회계감사에 준하는 강도 높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불용액 과다’, ‘성과지표 달성 미달’, ‘순세계잉여금의 반복적 발생’ 등 총 79건의 지적사항을 도출해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김호진 대표위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번 ‘119 릴레이 챌린지’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화재감지기의 설치 필요성을 홍보하고 독려하기 위함으로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메세지를 담아 알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경희 의장 역시 강서구의회 이의걸 의장의 지명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화재로부터 우리 구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대책 마련에 힘쓰겠다” 며 “화재 예방은 물론 소화기와 감기지 설치에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의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동대문구의회 이현주 의장, 성동구의회 이성수 의장,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을 지명했다.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5월 17일 서울고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이 의회 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서울시의회에서 매년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화상회의)과 대면(본회의장 현장체험) 방식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청소년 의회교실 첫날인 17일에는 서울고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 40여명이 비대면 방식으로 의회교실에 참여하며, 하루동안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하고 시의회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비대면 방식에 현장감을 강화하기 위해 본회의장에서 실시간 중계로 서울시의회를 소개하는 브이로그를 진행하면서 청소년 의회교실의 문을 연다. 이어서 입교식, 모의의회 안건처리, 퀴즈 프로그램 및 수료식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모의의회 안건은 청소년 관심사를 반영하여 준비한 안건이나 학생들이 직접 제시한 안건 중에서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학생들이 직접 채택한 안건으로 찬성·반대 토론, 표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3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키로 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기 위함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안은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이 발의, 이번 제271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의결되었다. 결의안을 발의한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국가와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대를 무시한 독단적인 조치로 규탄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이는 모두가 공유하는 자원인 해양에 대한 오염으로 국경 없이 모든 인류에게 미치는 재난이며, 미래세대에게 치명적인 부담을 주게 된다” 고 강조했다. 이에 서대문구의회 의원 전원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일본정부가 방침 철회와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합리적 처리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하며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대응을 강화하고 일본정부에 단호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한목소리로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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