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오는 3월 16일부터 복지관, 경로당 등 24개소에서 서대문 구민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주 2~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100세 운동교실‘은 참여자에게 실버체조, 라인댄스, 요가 등 강습을 제공해 적절한 운동과 건강교육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돕고 건강생활 유지·개선, 질병예방, 의료비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매년 전국에서 지역별로 전문 운동지도 전문강사를 배치하여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대문지사에서도 3월 4일 스포츠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고 운동 지도를 할 수 있는 전문 운동강사 7명을 선발하고,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 및 건강생활실천 매니저‘로 위촉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 지사장은 운동강사 들에게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야 말로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의 핵심 요소” 라며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김성수 지사장과 강사들은 서대문구민에 다양한 건강정보와 활력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다짐하며 서대문구 곳곳에서 열리는 ’건강100세 운동교실‘ 운영을 시작점으로 서대문구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것을 약속하는 ’청렴한 건강생활실천 선포‘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