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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순환 셔틀버스 노선 확대

신촌역, 홍대입구, 경복궁역 등 총 2개 노선 신설

 

 

 

 

 

 

 


 

 

 

 

           10호차 노선도                                                               9호차 노선도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관내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순환셔틀버스 노선을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을 기점으로 각각 홍대입구와 경복궁까지 순환하며 2026년 3월부터 일주일간 시범운행을 거쳐 2026년 3월 9일 정식 개시하였다.

서대문문화체육호관 순환 셔틀버스는 2024년부터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서대문구 주요지점을 순환하며 연간 27만 명이 이용하는 서대문구의 대표 순환 셔틀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번 노선 확대는 2026년 1월 셔틀버스 이용객 설문조사를 통해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현장 검증과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기존에 없었던 홍대입구, 경복궁역 등을 추가하여 서대문 지역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운행노선을 선정하였다. 이에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회원들의 보다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하고 서대문문문화체육회관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운행 개시 후 한 젊은층 회원에 따르면 “신규노선 확대로 기존에 없었던 버스노선이 생겨 교통복지의 사각지대인 서대문구민에게 큰 해택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3월부터 운행 중인 순환셔틀버스는 9호차 홍대입구, 10호차 경복궁역으로 배차되었으며, 평일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1일 총 7회씩 각각 운행 중에 있다.

 

주요 노선 및 시간표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홈페이지(https://cs.sscmc.or.kr/sdmcs/221)에

자세히 나와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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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월 24일까지 7일간 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가졌다. 제1차 본회의를 연 서대문구의회는 제313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서대문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 후 상임위 활동을 위해 정회에 들어갔다. 3월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 활동을 실시한 후 23일에는 구정질문을 실시한 후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의안을 결의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의결할 주요안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덕현)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삼의원 발의) 등 2건의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호성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유현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