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흐림동두천 13.3℃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4.4℃
  • 맑음대전 15.0℃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3.9℃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3.6℃
  • 맑음제주 15.7℃
  • 흐림강화 9.2℃
  • 맑음보은 14.8℃
  • 맑음금산 15.4℃
  • 맑음강진군 13.5℃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의정

홍정희 의원 ‘2025 미래를 여는 의정대상’수상

주민 복지는 물론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지난달 28일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가 수여하는 <2025 미래를 여는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미래를 여는 의정 대상>은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와 독도시사신문이 함께 사회정의와 복지문화,국가평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에 홍정희 의원은 서대문구의회 구의원으로서 주민 복지는 물론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2025 미래를 여는 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 의원은 그동안 아동, 청년, 출산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 복지 향상을 의정활동에 큰 목표로 삼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을 만든 바 있다.

 

특히 이 사회에 미래가 되어 줄 아이들과 젊은이를 위한 투자는 물론 이들이 촘촘한 사회 안전망 속에서 그야말로 희망찬 미래를 영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에 실제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및 임산부 지원 조례」 개정,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대폭 감면,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서대문구민이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시 25만 원만 부담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서대문구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새롭게 만들어 가정 내 갈등, 폭력, 학대 등 이유로 가정을 떠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청년들이 자격시험을 볼 때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서대문구 청년 기본조례」 수정,「서대문구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는 복지사각에 놓였던 ‘소아·청소년 당뇨’를 위한 정책을 만드는 등 전방위적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대문구를 밝혀나갈 희망이자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한 정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