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구름많음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9.3℃
  • 맑음대전 10.6℃
  • 흐림대구 9.4℃
  • 흐림울산 9.8℃
  • 구름많음광주 11.0℃
  • 흐림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9.6℃
  • 흐림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7.9℃
  • 구름많음보은 8.6℃
  • 맑음금산 9.5℃
  • 구름많음강진군 12.3℃
  • 흐림경주시 10.2℃
  • 흐림거제 10.4℃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스마일 바자회 대성황

함께뛰면 가치가 뛰고, 같이뛰면 가슴이 뛰는 행사로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은 2024년 10월 11일 10시부터 16시까지 인왕시장, 유진상가 앞 공영주차장에서 바자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러닝을 주제로 하여 지역에 함께 거주하는 '이웃을 두런두런 살피자'라는 의미와 '함께 뛰는' 실천적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바자회의 주요 내용은▲두런두런(기념식, 오픈런이벤트, 공연) ▲나눔런(지역상점나눔, 의류, 잡화, 잡화 등) ▲위드런(미니바이킹, 노무 상담, 돌봄 인식캠페인, 도자기 열쇠고리, 안전 홍보 등) ▲소통런(잔치국수·부침개, 떡볶이, 육전, 순대, 어묵, 샌드위치 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은 관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역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마을과 함께 상생하는 우리라는 미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은 ” 이번 바자회는 2년 연속으로 인왕시장, 유진상가, 홍제골목형상점가, 포방터시장 상인회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바자회로, 앞으로도 지역시장간의 화합과 지역 주민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축사를 전했다.

바자회와 함께하는 후원처 및 협력 기관으로는 인왕시장 상인회, 유진상가 상인회, 홍제골목형상점가, 포방터시장 상인회, 서울홍성교회, (사)행복문화인, 서대문구상공회, 서대문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롯데슈퍼 유진점이 있다.

홍은복지관은 스마일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복지사업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