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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홍정희 구의원 짜장면 나눔 행사 현장 방문 봉사자 격려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짜장면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 가져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지난 25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과 함께하는 추억의 짜장면-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길었던 무더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어르신들과 맛있는 짜장면 한 그릇을 나누고자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IBS중앙방송,서니가든 후원으로 마련한 특별한 시간이었다.

이에 홍 의원은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행사 시작 전후로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홍정희 의원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오늘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모두 전해졌을 것이다.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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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