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맑음동두천 14.0℃
  • 구름많음강릉 15.8℃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5.7℃
  • 연무대구 13.1℃
  • 연무울산 12.7℃
  • 구름많음광주 16.5℃
  • 연무부산 15.8℃
  • 구름많음고창 17.4℃
  • 구름많음제주 18.3℃
  • 맑음강화 14.0℃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4.5℃
  • 구름많음경주시 13.0℃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종합사회복지관 ↔ ㈜엠브로컴퍼니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별을 그리다' 프로젝트 협약 체결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은 6월 14일 (주) 엠브로컴퍼니(대표 임형재)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별을 그리다'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상점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해 나갈 기초를 마련했다.

 

엠브로컴퍼니 임형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소상공인분들과 지역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갈 것이다”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이 있다면 언제든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엠브로컴퍼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매출 상승을 위한 마케팅과 SNS 활용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진행하고 메뉴 개발 및 개선, 간판, 배너, 메뉴판, POP 등 디자인물 등을 교체해줄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 상점, 상인회가 함께하는 스마일 바자회 개최 등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지역 전체가 어려움을 겪는 현상과 행사 참여율이 줄어드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은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함께 성장하며 마음 따뜻한 곳으로 변화하는 우리 동네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다례 과장은 "앞으로도 긍정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별을 그리다' 프로젝트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