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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서울라이온스클럽, 북가좌2동에 사랑의 장학금

학생 4명에게 장학금 50만 원씩 수여하고 희망 메시지 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4-A지구 한국(HOST) 서울라이온스클럽(회장 최용하)이 북가좌2동(동장 조현우)에 ‘사랑의 장학금’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북가좌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서울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에 모범이 되는 학생 4명에게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최용하 서울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학생들이 꿈을 잃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현우 북가좌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 주신 서울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 복지자원 발굴, 연계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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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