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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홍제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실천

수색동과 신사2동 빈곤가구 및 독거어르신 등에 전해

 

홍제동새마을금고(이사장 안계선)는 좀도리운동을 통홰 모금 된 성품과 성금을 홍제3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안계선 홍제새마을금고 이상장을 비롯 최언열 이사님과 최석환 해밀봉사단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임병효 동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작년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모금 활동이 잘 이뤄질까 걱정했지만 기우에 불과했으며 앞으로도 나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홍제동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어려운 일은 발 벗고 나서서 돕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제동새마을금고는 회원복지사업, 지역공헌사업등 사회적 기능 수행과 이를 통해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국민 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목적에 따라 지역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봉사를 위해 해밀봉사단을 구성하여 최석환 단장님을 중심으로 단원들의 회비와 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희망온돌 후원사업을 비롯 김치봉사, 어르신, 점심국수봉사, 따뜻한 차 봉사와 홍제1,2,3동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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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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