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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무너진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최선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대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 위원장을 맏은 유경선 입니다.
심각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저희 지역의 재개발,재건축등 문제들이 산적한 중차대한 시기에 중책을 맏게되어 영광스럽고 또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 서대문구는 강남에 비해 현격하게 뒤쳐지는 불균형 발전의 해소가 제일 시급 합니다.
홍제역의 지하상가 개발로 역세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무너진 상권의 활성화를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하루 아침에  많은 변화를 추구할수 없겠으나,당면한 현안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서대문구는 예로부터 중국 사신이 드나들던 홍제원을 비롯한 독립문,옥천암등 서북의 교통 요충지로 수많은 역사와 문화재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희구의 특성을 살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민생치유는 물론, 지역개발로  하나 둘씩 변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사람냄새나는 세상''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컫는 말,사람이 사람답게,
아름답고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
그런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나갈것을 서대문구민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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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