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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난국에 선비정신 되찾자

난국은 내우외환에 처한 내 조국! 중요한 것, 경제는 5년간 세계 평균 성장률을 밑도는 정체를 보이고 있다.
지금 국민 대다수는 장래에 대한 낙관보다 비관 쪽에 , 기대보다 포기 쪽에 헤매고 있는 때, 중심을 잡고 구심점 역할을 할 사상의 축을 '선비정신'에서 가져와, 부활시켜 후손들을 위해 국가제도 혁신의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현대적 의미의 '선비'는 도덕적 삶의 사회화에 앞장서는 리더이며, 지식인, 문화인, 모범인,또 공동체를 위한 공동善을 창조하는 엘리트 이다.
사람은 교육받은 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제일 통탄할 일은 일제가 36년 간 식민교육을 한 것이다.
각 지역 의병장은 총,칼 없는 방에서 퇴계, 율곡, 다산의 책을 본다는 심복의 보고에 조선 총독은 싸우는 자가 군인이 아니고 선비들이, 주동인 것을 알아, 선비, 양반을 하나로 묶어비하, 폄하, 멸시로 왜곡, 정신문화의 조작교육이 시작된 것이다.
선비정신의 부정적인 면을 날조, 조작해 교육시켰고, 세뇌된 지식인들은 똑같은 내용을 후손들에게 가르치는 오류를 범했다. 
북한이 3세대 집권이 가능한 것도 세뇌교육이다.
우리나라 국민은 선비의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
 선비정신의 본질? 은 역사교과서도 미흡, 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 및 향교에서 사람도리를 가르치고, 더 나아가 인문교육이 활발해야 한다.
전통적 '선비'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집인 仁(사랑)의 집에 살고, 바른 자리 禮(배려)의 자리에 앉으며, 큰 길인 義(정의)의 길을 걷는다. 
식민교육으로 서로 이간질하고, 분열하도록 만든 것, 빨리 제자리로 가야한다. 
급선무는 日帝식민교육으로 우민화 시킨 것을 ! 
최대 희생자인 선비의 삶을 새롭게 살려내고, 선비정신을 부활시켜야하다.
 선비의 존재 이유는 진리탐구와 도덕 실천에 있다.
'선비'는 인-사랑. 의-정의. 예-배려. 지-슬기. 몸으로 체현하기 위해, 지도층 , 지식인, 선량한 市民들 모두가 선비정신을 되찾는 날이 우리나라 국민이 행복을 되찾는 희망의 날이 되것이다.
한국의 지배엘리트의 부패하고, 무감각을 선비정신으로 혁신하고, 제도를 하나씩 고쳐나가고, 젊은이 일자리와 인재를 키우고, 국가장학금, 학비보조, 문화바우처를 적극 활용해서, 청년들의 꿈과 의욕이 '선비정신'에 접목되도록 교육부에서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할것이다.
 그리고, 시민정신과 전통문화가 밑바탕에 깔려, 다양하고 복잡한 세계화에 적극 도전해서 선진국으로 가는 뿌리는 유교의 선비정신에서 찾아야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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