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27일 본서 3층 회의실에서 서대문구청 및 유진상가 등 관내 10개 전통시장, 상점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방환경 변화에 따른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화재예방 협의체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구서문시장화재, 여수수산시장화재 그리고 지난 3월 220여개 점포가 소실되어 6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등 전통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전통시장의 화재취약요인을 근본적으로 개선,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현대화사업 또는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 시 소방안전을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알려 화재 등으로 인한 전동시장의 피해를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됐다.전통시장 상인회장, 상점가 대표 및 서대문구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화재예방 등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효율적 재난안전관리 ▲자율적 안전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재난안전사항 협의 ▲전통시장 일제 안전점검 및 화재종합안전등급 분류 추진 계획 안내 ▲시장(상점가) 상인회를 통한 시장 내 『보이는 소화기』 설치 추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서순탁 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화재 위치 확인
전국 30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약칭 전지협)는 6월 30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MBC ‘고향이 좋다’의 간판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이경화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자유한국당 정진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도지사(행정부지사 대리참석),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등 인사와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지자체장, 지방의원,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또 박주선 국회부의장 등 많은 정당인사들이 축하영상과 축전등을 보내왔다.김용숙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신문도 이제 효율적인 조직과 합리적 운영, 그리고 투명한 경영으로 기반을 축적할 때”라며 “우리 협회는 앞으로 기존의 사업들을 확대·발전시킴과 동시에 회원사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보다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이어 “내년 6월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명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관악저널 윤여천 대표가 지역신문 대상을
구청의 끊임없는 설득에도 풀리지 않는 끝없는 평행선모두가 만족할 솔로몬의 지혜는 ?서대문구청 마당에서는 지난 2016년 12월 말경에 시작된 북아현동 1번지 A모씨의 외로운 투쟁이 눈오는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쉬임없이 계속되고 있다.민원의 내용을 살펴보면 북아현동 1-529호 지상 건축물(민원인의 집과 접하여 건축된 주택)이 지상 신축공사의 도로침범과 이격거리, 건폐율을 위반하여 건축함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면 위법사항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이다.위법 건축물이라고 하는 건축물은 북아현동 1-529에 지하1층/지상3층에 연면적 246.96㎡ 의 규모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 자연경관지구에 근린생활시설/ 다가구주택(2가구)/ 신축 용도로 건축된 주택이다.이 건물은 지난 2015년 2월 17일 건축심의 신청보완 통보와 행정심판 청구에 따른 행정심판 재결 등의 과정을 거쳐 2015년 9월5일 건축허가에 따라 착공되었으나 위 2016년 7월5일 위 민원요지에 따른 민원이 제기되었다.이에따라 서울특별시시민감사옴브즈만 민원조사결과 건축허가 위법사항 없으며, 공사적법여부는 사용승인시 확인할 것이라는 결과 통보후 2016년 9월 5일 건축물 사용승인이 되었다.문제는
서대문구재향군인회(회장 김정철)와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구장회 ) 및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김승겸)가 공동으로 주최한 6·25전쟁 67주년 호국안보결의대회가 지난 22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피땀 흘려 나라를 지키고 발전시켜 오신 서대문구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고, 그분들에게 감사의 마을을 전하면서 주민 및 전후 세대들에게 호국안보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기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귀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열렸다.하얀셔츠와 모자 까만 조끼로 통일한 구장회 회장과 50여명의 6·25전쟁 참전유공회원을 비롯 김승겸 회장을 비롯한 월남전 참전용사 50여명이 전투복을 입은채 늠름한 모습으로 자리했는가 하면 상이군경회 김양선 회장, 해병전우회 류인문회장, 박영선 자유총연맹 서대문구지회장, 고엽제 이윤홍 사무국장 등 우리가 공경해야 할 소중한 어르신들이었다.또한 육해공군 예비역으로 구성된 서대문구재향군인회와 여성회원등 약 300여명 모두가 이 행사의 내빈이요 주인공들이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참혹한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그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안보의식과 정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14일 오전 10시 3층 북카페에서 여직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소방공무원 고충상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여성 소방공무원 역량개발 향상 나눔 ▲근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 ▲남성 직원과의 소통 불평등 해소 방법 논의 ▲가사와 직장 이중고 공감 ▲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업무 형평성 유도 등 서로 이해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순탁 서장은 “이번 간담회로 직원들 상호간 언제든지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대문소방서가 되길 바란다”며 “안정된 직장문화를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신지윤 기자
9월16일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본선 결선대회 가져본 서대문신문사가 주최한 제1회 서대문구중고등학생 의회식 토론대회 예선대회가 지난 10일 시립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고등부에 명지고, 인창고, 중앙여고, 한성고 등 4개교 7개팀이 참석해 고등부는 3개조로 나누어 리그전을 거쳐 각조 1위팀인 정원여고 A,B팀과 인창고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중등부에 동명여중 A,B팀과 정원여중이 본선에 올랐다.또한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서대문구의회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과 이진삼, 김혜미 의원을 각 대회장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참여학교 지도교사, 학부모운영위원, 본지 자문위원 등 다양하게 심사위원을 구성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으며 서대문구의회 의원들을 위원장으로 위촉해 직접 심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지도해 의회식 토론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내었다. 3개 토론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이날 행사는 고등부문에 ‘대학 기여입학제는 전면 허용되어야 한다(찬성, 반대)’ ‘남북통일은 빠른 시간안에 이루어져야 한다(찬성, 반대)’’라는 2개의 주제를 가지고 찬성인 여당팀과 반대인 야당팀이 발표와 반대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격렬한 토론을 거쳐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서대문구가 지난 2일 오후 가좌역 인근 공공행복주택 단지 내에 위치한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수색로 43)’ 개소행사를 열었다. 박원순 시장을 비롯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문구와 센터 입주기업이 함께 준비한 이날 행사는 기업 오픈하우스와 상품 홍보,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박람회 등으로 진행됐다.센터는 전용면적 1,128㎡ 규모로 2층 기업입주공간, 3층 센터운영공간, 4층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 사무실과 코워킹룸으로 꾸며진 2층에는 37개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60명이 입주해 있으며 자치위원회를 구성해 공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3~4층 세미나실과 라운지는 주민개방공간으로 대관 신청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며 평상시에는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관련 교육과 행사가 진행된다.4층에는 ‘다 같이 카페’와 간이주방, 수유실, 문화공원이 들어서 있다.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통합지원 △홍보와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협력 활성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서대문구에는 사회적기업 11개, 협동조합 123개, 마을기업 5개, 자활기업 6개 등 14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있으며, 마을에서 공동체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5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박정자 서대문 여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남현 의용소방대장과 서순탁 서대문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완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박원순 시장을 대신해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앞으로 남현 의용소방대장과 발맞추어 서대문의 자율소방을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의용소방대는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관장하는 소방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광역시시읍면에 설치된 일선 소방조직으로 비록 전문적인 소방업무 종사자가 있다하더라도 화재발생시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기에 전문적인 소방조직을 보조할 조직이 필요케 되었다.이에따라 서대문구 의용소방대는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써 평상시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 구조 등 각종 재난 사고 발생시 출동하여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보조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구민들의 안전에 기여하는 중요 역할을 수행한다.한편, 박정자 여성대장은 “구한말부터 시작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의용소방대의 여성대장의 직분을 맡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 막중한 중책은 대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며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창업육성(6개) ▴주거안정(1개) ▴상권활성화(4개) ▴지역상생(2개) 역점 추진서울간호대학교,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침체된 서울시내 대학가 일대를 특색있는 창조가로 변화시켜 청년문제와 지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최초의 대학-공공 협력형 공모사업인 '캠퍼스타운'이 13개 대학과 11개 자치구에서 이달 중 일제히 첫 삽을 뜬다.서울시는 지난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13개 대학의 캠퍼스타운 세부계획안을 확정, 15일(월) 발표하고 올해 총 36억 원(대학별 1억 원~4억 원)을 투입해 대학, 자치구와 공동으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를 시작으로 대학 당 최대 3년간 6억~30억 원을 지원한다.'캠퍼스타운'(「청년특별시 창조경제 캠퍼스타운」)은 대학의 인적‧물적‧지적 자원과 공공의 지원을 결합해 서울의 52개 대학가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바꾸는 신개념 도시재생모델이다. ▴프로그램형(단위사업형, 총 50개소, 개소당 최대 6~30억 원)과 ▴지역창조형(종합형, 총 10개소, 개소당 최대 100억 원)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시는 작년 6월 캠퍼스타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1
서대문구가 (재)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일요일인 거리’에서 ‘제9회 신촌문화마켓’을 열었다.착한기업을 알리고 가치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7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서울시우수중소기업, 40여 명의 청년 프리마케터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전시, 판매했다.특히, 2015년 시작돼 이번이 아홉 번째로,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빌리지’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매회 새로운 내용으로 운영되는데 이번에는 ‘놀이와 게임’을 주제로 ‘서대문사회적경제마을센터’ 입주기업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까롬코리아가 인도, 이집트, 미국 등 세계의 전통게임 ▲문화대행진협동조합이 투호, 쌍륙놀이, 제기차기, 엽전던지기 등 우리나라 전통놀이 ▲또래맘이 보드게임과 스피드스태킹(컵쌓기 게임) 등을 진행했다.또 윤리소비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planG’가 업사이클링(새활용) 액세서리를, (재)아름다운커피가 저개발국 생산자와 정당하게 거래한 공정무역제품을 선보인다. 사회적기업가육성팀 ‘제로마켓’은 텀블러(통컵) 사용 캠페인을 벌였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100개가 넘는 아이템을 통해 사회적경제와 청년 기업의 톡톡 튀는
- 서대문 보육포럼- 아이 좋은 서대문 가족 한마당- 아동친화도시 조성 - 함께하는 보육반상회, 육아정책 토크쇼- 보육종사자·보육교사·보육아동 지원서대문구가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다양한 보육사업을 추진한다.구는 학부모, 보육교사, 어린이집,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치를 통해 보육 의제를 공론화하고, 정책 제안과 실천으로 아이들의 양육과 보육환경을 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매진하고 있다.올해에는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서대문의 아이들’이란 슬로건 아래, 서대문구 보육포럼, 아이 좋은 서대문 가족 한마당, 아동친화도시 조성, 함께 하는 보육반상회, 육아정책 토크쇼, 보육종사자·보육교사·보육아동 지원 등을 추진한다.서대문구 보육포럼구는 이달 24일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아이들은 왜 숲에서 놀아야 하는가?’란 주제로 서대문 보육포럼을 개최한다.신지연 교수(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한국숲교육연구소장)가 아이들의 숲 활동에 관해 기조 강연한다. 또 숲 체험 사례발표와 서대문구 유아숲 체험장 프로그램 안내가 이어진다..관심 있는 학부모,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과 교사, 마을주민, 관련 공무원 등이 아이들의 숲 활동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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