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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50플러스센터,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전담 매니저 4명 채용

중장년의 경험이 지역사회 필요와 만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중장년 세대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전담 매니저 4명을 공개 채용한다.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이 지역사회의 필요와 만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전담 매니저는 참여자 선발부터 교육, 활동처 관리, 전반적인 행정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복지사업단 전담 매니저(3명 채용)는 서대문·마포·은평 지역의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에 파견되는 사회공헌 활동가(150명 규모) 모집 및 직무 관리 업무를 맡는다.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전담 매니저(1명 채용)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및 홍제천·안산(鞍山) 등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환경 실천 활동가(35명 규모)들의 활동처 확보 및 모니터링 업무 등을 담당한다.

18세 이상 응모할 수 있으며 중장년 일자리·사회복지·평생교육 분야 유경험자와 보조금 관리 시스템(e나라도움 등) 활용 가능자를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0개월이며, 보수는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지침에 따라 월 약 253만 원(세전) 수준이다.

원서는 1월 21일까지 이메일(needman13@50center.or.kr)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 후 1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2월 2일부터 본격 업무에 나선다.

한편 서대문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를 통해 중장년의 성공적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일자리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중장년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가치동행 일자리가 구민의 행복 300%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으며 올해로 개관 8주년을 맞았다.

 

40대부터 5060세대의 은퇴 이후 새로운 내;일을 모색하는 다양한 교육과 상담·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02-394-5060)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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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