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1.2℃
  • 맑음강릉 5.0℃
  • 박무서울 1.2℃
  • 박무대전 -1.1℃
  • 연무대구 1.2℃
  • 연무울산 4.6℃
  • 박무광주 0.7℃
  • 맑음부산 8.9℃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5.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모범·선행구민대상 4개부문 107명 수상

지역사회발전·이웃사랑실천·문화시민·서대문사랑실천 부문

 

2025년도 4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107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분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107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장이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님의 사인으로 총 79명 (의회 사무국, 보건소과 포함) 등이 구성된 심사위원으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구민대상 각 부문별로 최종 선발됐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분들이 있는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을 따뜻하고 살기 좋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여 심도 높은 정을 전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행복 2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 지역사회발전 부문 (28명)

박혜숙(충현동), 황명기(천연동), 김재경·김용애·안종호(북현동), 안지훈·심종예·박효정(신촌동), 석문석·오상명·이종환(연희동), 윤수미·고은실(홍제1동), 이해욱·임은자(홍제2동), 조원기·장성심(홍제3동), 윤부자(홍은1동), 한상목·이복매(홍은2동), 황명희(남가좌1동), 황혜정·최화식(남가좌2동), 이혜경(북가좌1동), 장서은·김연숙(북가좌2동)

 

● 이웃사랑실천 부문 (37명)

김연수(충현동), 윤영희(천연동), 강희순(북아현동), 김성구(신촌동), 강정오·오충열·원창환(연희동),이옥희·송장일(남가좌2동), 정은경·홍제동상가번영회(홍제1동), 이주화(홍은2동), 박지선·심월순·강경원(남가좌1동), 엄명섭·이용배(북가좌1동), 이정연·정영현·주금일·서북원지역발전위·이민정·김영순·이기동(북가좌2동), 박종복·한성석(지역경제과), 강시온·김진우·윤태현·최항녕(아동청소년과), 이봉오(교통행정과), 박선희(가족정책과)

 

● 문화시민 부문 (24명)

전홍심(홍제1동), 전의권·맹진호·김민주(남가좌2동), 김수연·박성식·박현숙·안수빈·안지희·양희승·이동은·이안나·이임수·정형균·최유영·최지원·한지연·홍성종(소통담당관), 최현석(청년정책과), 이유숙(아동청소년과), 윤유순·이덕기(푸른도시과)민경애·한유미(지역건강과)

 

● 서대문사랑실천 부문 (18명)

신경숙·김상진(남가좌1동), 김재현·맹가은·박홍영(남가좌2동), 광암교회(북가좌2동), 김영훈(부동산정보과), 서주봉·김성주·함희영(지역경제과), 서지원·마한얼·손명진·조인영·조은빈(아동청소년과), 김남진·라영희(교통행정과), 김길종(푸른도시과)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서대문구의회「공동주택정책연구회」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18일,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 제안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진이 제출한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공유, 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보고서를 완성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했다.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지난 8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직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 간담회 현장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연구진도 직접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이번 보고회 역시 연구회 소속 의원 5명과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최타관 책임연구원과 하문숙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와 향후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최타관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주민 의견과 서대문구의 공동주택 정책 현황을 종합해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을 제안하는 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연구 기간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현재 제안된 모델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심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