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18.7℃
  • 흐림서울 12.4℃
  • 흐림대전 13.0℃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4.6℃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6.8℃
  • 흐림고창 11.6℃
  • 제주 16.2℃
  • 흐림강화 11.7℃
  • 흐림보은 11.6℃
  • 흐림금산 11.8℃
  • 흐림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4.6℃
  • 흐림거제 14.9℃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날

모두가 나눔의 리더(모나리자)를 주제로 100여명 참여해

김성은 관장의 퇴임 행사와 신임 박소리 관장에 비전패 전달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이하 복지관)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11시 서울홍성교회 1층 글로리아홀에서는 복지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계속된 봉사를 다짐하는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백송이·김영현 직원의 사회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의 수탁체인 서울홍성교회 서경철 목사를 비롯 최규득 은평상공회장, 최언열 서대문구사회보장연합회장과 복지관 운영위원, 구청 담당과인 인생케어과 황명화 과장, 이현석 홍제3동장, 박수미 홍은1동장, 조중훈 홍은2동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복지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는 유진상가 조동훈 상인회장, 홍제골목형상점가 한성석 회장, 포방터시장 유경희 회장, 인왕시장 김지원 회장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을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무엇보다 이 행사의 주인공인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통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참석한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격려하며 특히 임기를 마치고 정년으로 퇴직하는 김성은 관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무엇보다 12월말로 정년을 맞는 김성은 관장은 수탁기관이 바뀌면서 처음 관장을 맡아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후원은 물론 모든 직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해 주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우수후원자인 우리농산물 유경희, 인왕시장상인회, 최규득, 최언열, 한성석, 해시(HASY), 허경회(셀텍)등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아름다운 동행가게 카페 수에르테 박상민씨에게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우수자원봉사자로 홍제1동 이웃돌봄단, 상명대학교 틔움, 마모드, 임소연, 방경희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박소리 부장은 그동안 수고하고 퇴임하는 김성은 관장에게 직원을 대표해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김성은 관장은 신임관장으로 취임하게 될 박소리 부장에게 미션비전패를 전달하며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더욱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