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0.7℃
  • 연무대전 0.0℃
  • 맑음대구 2.5℃
  • 박무울산 7.9℃
  • 연무광주 3.3℃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11.7℃
  • 흐림강화 -2.0℃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5℃
  • -거제 6.9℃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날

모두가 나눔의 리더(모나리자)를 주제로 100여명 참여해

김성은 관장의 퇴임 행사와 신임 박소리 관장에 비전패 전달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이하 복지관)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11시 서울홍성교회 1층 글로리아홀에서는 복지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계속된 봉사를 다짐하는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백송이·김영현 직원의 사회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의 수탁체인 서울홍성교회 서경철 목사를 비롯 최규득 은평상공회장, 최언열 서대문구사회보장연합회장과 복지관 운영위원, 구청 담당과인 인생케어과 황명화 과장, 이현석 홍제3동장, 박수미 홍은1동장, 조중훈 홍은2동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복지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는 유진상가 조동훈 상인회장, 홍제골목형상점가 한성석 회장, 포방터시장 유경희 회장, 인왕시장 김지원 회장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을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무엇보다 이 행사의 주인공인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통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참석한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격려하며 특히 임기를 마치고 정년으로 퇴직하는 김성은 관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무엇보다 12월말로 정년을 맞는 김성은 관장은 수탁기관이 바뀌면서 처음 관장을 맡아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후원은 물론 모든 직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해 주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우수후원자인 우리농산물 유경희, 인왕시장상인회, 최규득, 최언열, 한성석, 해시(HASY), 허경회(셀텍)등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아름다운 동행가게 카페 수에르테 박상민씨에게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우수자원봉사자로 홍제1동 이웃돌봄단, 상명대학교 틔움, 마모드, 임소연, 방경희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박소리 부장은 그동안 수고하고 퇴임하는 김성은 관장에게 직원을 대표해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김성은 관장은 신임관장으로 취임하게 될 박소리 부장에게 미션비전패를 전달하며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더욱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서대문구의회「공동주택정책연구회」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18일,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 제안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진이 제출한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공유, 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보고서를 완성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했다.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지난 8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직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 간담회 현장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연구진도 직접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이번 보고회 역시 연구회 소속 의원 5명과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최타관 책임연구원과 하문숙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와 향후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최타관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주민 의견과 서대문구의 공동주택 정책 현황을 종합해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을 제안하는 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연구 기간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현재 제안된 모델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심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