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5.5℃
  • 흐림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0.7℃
  • 흐림대구 2.4℃
  • 구름많음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7.0℃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8℃
  • 흐림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8℃
  • 구름많음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0.7℃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1동 자율방범대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고규광 자율방범대 부대장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홍은1동 자율방범대(대장 윤부자)는 지난 10일 오후 7시30분 자율방범 초소에서 김용웅 서대문경찰서장과 서호성 구의원을 비롯 홍은1동 자율방범대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 자율방범대 현판식을 가졌다.

 

홍은1동 자율방범대는 2024년도 지난 한해동안 민·경 합동순찰 24회, 자체순찰 27회를 실시하였고 특히 지난 12월 26일 윤부자 대장은 포방터시장에서 치매 노일을 발견 112에 신고하하고 임시보호 이후 보호자에게 인계하기도 했다.

 

또한 지자체 행사를 지원해 황금 인맥 축제 안전지킴이와 호박골 행복나눔 축제 안전지킴이를 수행하는 등 지역안전과 발전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한 것이 인정돼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었다.

 

또한 홍은1동 자율방범대 고규광 부대장은 자율방범대와 늘 함께 하며 앞장서 각 종 활동에 참여하였고 특히 관내 시기별 주요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로 추석명절 번죄취약지역 합동 순찰, 행락철 등산객 대상 범죄예방 순찰, 수능 이후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등을 실시했다.

 

특히, 집중호우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홍은교, 홍은대교, 옥천3고 등에 튜브를 설치하는 등 타에 모범이 되는 활동을 인정받아 김용웅 서대문경찰서장으로부터 최고 자율방범대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김용웅 서대문경찰서장을 비롯 범죄예방대응과장과 홍은1동 파출소장 등 경찰관계자를 비롯 홍은1동, 홍은1동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청소년육성회 등 40여명은 취약지 합동 점검 및 홍은1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출발하여 포방터시장, 홍이소공원, 홍제천, 중앙소공원 등에 이르는 코스로 야간 순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범죄피해 예방 및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홍보물과 신종범죄인 딥페이크와 보이스피싱 등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순찰을 실시했다.

 

한편 홍은1동 자율방범대는 윤부자 대장을 중심으로 남성대원 8명, 여성 대원7명으로 구성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차례에 걸쳐 20시부터 23시까지 홍은1동 취약지구를 순찰하며 주민들의 안전지킴이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용웅 서대문경찰서장은 “베스트 자율방범대와 최고자율방범대원이 되기무척 어려운데 홍은1동 자율방범대와 16년동안 수고한 고규광 부대장의 수고와 헌신이 오늘 좋은 표창의 기회가 되었다”며 “홍은1동 자율방범대의 활동이 홍은1동을 넘어 서대문구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대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