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서대문소방서 2015년도 총22,526건 출동

구급출동 19,065건, 화재출동 301건 등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는 지난 2015년 한해동안 총출동건수 22,526건으로 하루평균 62회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소방서에서 분석한 전년도 화재 및 구조·구급활동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하루 평균 62건에 총 22,526건 출동하였으며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화재출동 301건(처리건수 215건), 구조출동 1,896건(처리건수 1,618건, 구조인원 405명), 구급출동 19,065건(이송건수 11,581건, 이송인원 11,716명), 생활안전출동 1,264건(처리건수 1,264건)을 각각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대문구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해보면 2014년 출동건수는 379건, 2015년에는 출동건수 301건(전년도 대비 20.6%감소)되었으며 인명피해는 4명(사망1, 부상3)과 재산피해 180,093(천원)이 발생했다.

화재원인별 살펴보면, 부주의(담뱃불,음식물) 146건(49%), 기계적요인 45건(15%), 전기적요인 6건(2%)순으로 각각 집계된바 이와같이 가장 시급한 것이 “일상생활속에서 조그마한 방심이 대형화재를 발생시키는바 국민 모두가 내가 주인이라는 화재예방안전의식을 고취시켜야 인명 및 재산피해를 크게 줄일수 있다”고 말했다.

구조활동현황은 2014년 구조출동건수 1,656건이 발생되었고 2015년1,896건(전년도대비 14.5%증가)이 나타났으며 구조 사고유형별은 위치추적 779명(41%), 동물구조 587명(31%), 시건개방 251명(13%)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구급활동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 출동건수 18,344건, 2015년은 19,065건(전년도대비 4%증가)으로 나타났고 유형별은 질병 9,677명(51%), 추락/낙상 1,658명(9%), 교통사고 1,066(9%)순으로 집계되었다. 구급증가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급격히 도시화되면서 공기오염 등으로 급성,만성 질병의 환자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현태소방서장은 “지난해 소방활동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완할것이며 2016년도에는 현장중심의 골든타임 확보하고자 각종 재난발생시 더욱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용일 시의원 이커머스 시장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