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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모범 선행구민대상 4개부문 61명 수상

지역사회발전, 이웃사랑실천, 문화시민, 서대문사랑실천 부문

 

2024년도 2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6월 21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61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61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국장(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2분기 모범선행구민대상으로 시상됐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오늘 시상을 받는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공헌을 하신분들로 칭찬해 마땅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행복 1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지역사회발전분야 (31명)

김이순(충현동), 권현숙⋅손미경(천연동), 손운자⋅장매화(북아현동), 남은주⋅박현숙⋅최수복(신촌동)문강순⋅자인배⋅조경자⋅오미연⋅신재순(연희동) 송윤희⋅이혜란⋅김혜주⋅이진희(홍제2동), 이정애(홍제3동) 정순례⋅김미중⋅이화순(홍은1동), 강옥임⋅김규자(홍은2동) 유금준(남가좌1동), 윤미숙⋅강효성(남가좌2동), 정연자⋅김미수⋅고순덕(북가좌1동), 배연주⋅박창만(북가좌2동)

 

▶이웃사랑실천분야 (20명)

박종서⋅강예은⋅안지윤⋅유은숙⋅이종근(충현동), 이희자(북아현동), 라복숙⋅윤향란(연희동), 이숙자⋅표상두(홍제1동), 이옥순(홍은2동), 김지현⋅안완준(남가좌1동), 박진수⋅유진숙(남가좌2동), 노연정(북가좌1동), 윤기중⋅장준범⋅정재창(북가좌2동), 김춘자(어르신복지과)

 

▶문화시민 (5명)

박은수⋅유민옥(충현동), 박남렬(연희동), 이정채(남가좌1동), 최자원(남가좌2동)

 

▶서대문사랑실천 (5명)

윤은경⋅이미숙(북아현동), 차경미(남가좌2동), 박경자(북가좌2동), 정예원(지역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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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