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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박옥규 연희새마을금고 이사장 선출

변화와 개혁, 윤리경영실천 등으로 금고 육성발전에 최선

이 사 이정주, 박지혜, 강신면, 이양훈, 한상태,

박경자, 권중기, 김재일, 김지원

 

막옥규 신임 이사장

 

연희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제48차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박옥규 이사장을 비롯 이사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연희새마을금고(이하 연희금고)는 지난 2월11일 서대문구청 6층 강당에서 제48차 정기총회를 앞으로 4년동안 연희금고를 이끌어나갈 이사장 박옥규씨를 비롯 임원들을 선출했다.

 

오전 9시 2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보고후 김재관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개회 인사후 2022년 2월 제47차 정기총회를 비롯 2022년 7월 5일 제1차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일부개정의 건 등 주요업무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손병주 감사는 출자거래자인 정회원이 6,425명, 일반거래자인 일반회원이 11,747명으로 총 18,172명이 거래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1,492억 3백만원이며 예적금은 1,334억 3,700만원으로 감사 기준일인 현재 총 대출금 1,202억 1,444만원으로 자산대비 84.12%의 대출비율로 보유 자산을 건전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전제 조건이므로 적정한 여신운용방침을 수립하여 건전대출을 증가시키고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또한 2022년 12월31일 현재 대손충당금, 퇴직급여충당금, 감가상각충당금, 미지급비용, 임차권리금 상각 및 예적금에 대한 미지급 이자등 총 8,769,192,679원 전액을 보정하고 131,763,625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특히 2022년 12ㅇ눨 31일 현재 자산총액은 1,429억원으로 전 분기말 1,481억원에 지해 52억원 감소하여 자산 총액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부의안건으로 2022년도 결산보고서와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승인하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서대문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탁하여 12시부터 오후6시까지 6시간에 걸쳐 실시한 이사장 투표는 3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박옥규 후보가 1,020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한 최성문 후보보다 71표를 더 받아 이사장에 당선됐다.

 

또한, 이사에는 정수이내 등록으로 등록자 이정주, 박지혜, 강신면, 이양훈, 한상태, 박경자, 권중기, 김재일, 김지원씨가 무투표로 당선돼 앞으로 4년간 연희금고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됐다.

 

한편, 박옥규 이사장 당선자는 “아쉽게도 2004년도부터 이월결손금으로 인해 2021년도까지 18년 동안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한 부정적 이미지로 금고가 부흥하지 못해 자산규모가 전국평균보다 미흡한 상황”이라며 “낙후되어 있는 우리 금고를 부흥성장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 이사장으로서 연희금고를 위해 첫째, 변화와 개혁을 통해 수신고를 높혀 우량금고로 육성 둘째, 자산을 배가하며 셋째,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넷째, 예금상품과 홍보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하며 “과거 행해졌던 원칙과 계획없는 독단적인 경영을 철저히 배격하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연희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며 이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옥규 당선자를 비롯 현 감사와 새로이 선출된 이사 등 임원들은 전임자의 임기가 2월 15일로 만료되 오는 2월 16일(목)부터 4년간의 임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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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서대문갑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22대 총선 서대문구갑 당선자 김동아입니다. 저를 선택해주신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들께 우선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매서운 민심이 확실하게 드러난 선거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우리 서대문구 주민들의 민생을 챙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서대문구에 출마를 하면서 산적한 지역현안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제 속도를 못 내고 있는 북아현2,3구역과 연희동 공공재개발이 제 속도를 내고, 충현동, 천연동, 홍제동 등의 재개발에 시동이 하루 빨리 걸리도록 집중하겠습니다. 비록 제가 야당 소속이긴 하지만, 지역발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당파를 초월해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민원 해결에 빈틈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국민들의 시선은 매우 날카롭고, 판단은 서릿발 같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가 결코 민주당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