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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새해예산 총7,537억 8천9백만원 편성

인생케어 평생 동행복지예산 3,296여억원으로 예산 43.7%

권역별 특성화된 맞춤형 경제정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윤유현의원부위원장 이진삼의원

 

서대문구의회(의장 이동화)는 11일 제28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희의를 열고 한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설계하는 41일간의 회기에 들어가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7,537억 8천9백만원의 예산과 각종 안건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서대문구는 예산의 43.7%인 3296억 7천 3백만원을 분절괸 복지전달체계를 통합하여 구민의 전 생애를 든든히 아우르는 행복100% 인생케어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예산으로 편성되는 등 총 세출예산 7,537억 8천9백만원의 예산안을 편성하여 서대문구의회에 넘겼다.

 

새해 세입 예산안의 일반회계는 8.8%가 증가한 7,371억원이고 특별회계는 22.4% 증가한 166억 8천 9벡만원 등 총 7,537억 8천9백만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9.1%인 629억5천1백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2023년도 재정자립도가 25.2%에 불과한 예산으로 예상되는 서대문구의 예산 재원은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수입은 1,333억 5천3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32억9천만원이 증가하였고 재산임대 및 매각수입, 사용료 및 사업수입 등 세외수입은 523억 9천1백만원으로 25억원이 증가했으며 지방교부세는 190억9천만원으로 전년보다 40억9백만원이 감소하였고 조정교부금은 1,490억7천6백만원으로 전년보다 125억4천6백만원이 증액 편성됐다.

 

또한 국⋅시비 보조금은 3,235억 9천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208억 9천7백만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595억 9천5백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146억 7천6백만원이 증액 편성되었다.

 

활력 넘치는 경제 상생, 인생케어 평생 동행복지, 교육문화 포털 구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재난과 재해 및 감염병 예방 등 5개분야 10대 과제에 집중 투자 방향으로 편성된 세출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에 활력 넘치는 경제 상생분야에 299억8천5백만원을 편성하였고 인생케어 평생 동행복지 분야에 3,296억 7천3백만원으로 예산의 43.7%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교육문화 포털 구현에 282억1천9백만원, 쾌적한 주거롼경 조성에 93억2천6백만원을 편성하였고 재난재해 및 감영병 예방을 위해 241억9백만원을 편성하였고 기타 현안 및 예비비로 3,157억8천8백만원이 편성됐다.

 

특별회계는 건축안전 기금 11억9천6백만원, 의료급여기금 5억2천5백만원, 주차장 149억6천8백만원을 편성했다.

 

이밖에도 영천시장 지하주차장 조성 52억6천만원, 천연충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원 44억3백민원, 천연동 도시재생복합센터 건립 46억, 구립가재울데이케어센터 신축 37억6백만원, 어린이 창작 놀이 공간 건립 18억9백만원, 좌원상가 및 홍제역세권 정비사업 18억, 서대문문화체육시설 운영 12억2백만원, 천연동 도시재생복합센터 건립 11억8천7백만원, 리앤업사이클플라자 건립 10억9천만원 등 28개 사업 308억7천7백만원이 명시이월비로 편성됐다.

 

특히, 이성헌 구청장은 제285회 서대문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먼저 이태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고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소중한 가족과 친구를 떠나보낸 분들의 깊은 슬픔과 고통에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하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각종 재난재해의 위협으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구정 운영의 핵심가치이며 구청장으로서 구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과 경각심으로 후속대책을 강구해 어떤 유형의 재난에도 철저해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매뉴얼의 전면 재정비와 다중이용시설,과밀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성장둔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고조 등 나라 안팎의 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늘어났던 일회성 지출을 감축하고 연간 단가사업 또한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는 등 지출구조를 과검히 조정하여 가용재원을 확보하여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여 민생 위기를 극복하고 구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끌어내겠다”며 구민들은 물론 특별히 의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11일 제1차 본회의 직후 선임된 예결특위에서 12월15일까지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통해 2023년도 예산안을 마무리 하고 12월 21일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한 후 내년부터 예산안에 의해 서대문구 한해의 살림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심의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윤유현 위원장과 이진삼 부위원장을 포함 김덕현이종석김양희박진우안양식강민하홍정희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 선정되었으며 위원회에서는 2023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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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설맞이 사랑나눔
서대문구청에 푸드마켓 후원품 전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강신복 본부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나눔으로 빛나는 우리, 사랑 더하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서대문구청과 마포구청이 운영 중인 푸드마켓에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였다. 각 구청 푸드마켓은 지원받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식자재를 구매하여 이용자에게 공급할 예정으로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지역경제 상생 발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동광진지사 등 서울북부지역본부 관할 내 10개 지사도 임직원 후원금을 재원으로 1월 13일부터 18일에 걸쳐 설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장애인·노인 복지관 등에 총 7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다. 공단은 현재 전사 관점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서울북부지역본부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실천, 서울북부지역본부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를 추진 중으로 강신복 본부장은 “올 한 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마포구청 푸드마켓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