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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문화체육회관 ICT 창의융합 체험형 공연

피노키오와 푸른고래 & 디지털 체험부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토요일 마다 다채로운 체험형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소극장에서 7월 30일(토)“오토끼의 시간여행-피노키와 푸른고래”와 디지털 문화특강 VR체험전을 운영한다.

 

본 공연은 세계명작 동화‘피노키오의 모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재해석하여 체험이 가미되어 새롭게 꾸려졌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환경 보호 내용을 담은 환경 교육 콘텐츠로‘공연+체험’구성으로 50분간 공연한다. 또한 중앙홀에서는 디지털 문화특강 VR체험(비트세이버, 사이클 연동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현실 체험부스도 구성되어 있다.

 

‘오토끼의 시간여행’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지구 환경을, 깨끗했던 예전의 모습으로 우리가 노력하여 되돌려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공연을 보고 사후 활동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및 참여 기반의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실천’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다.

 

ICT 창의공연과 더불어 문화강좌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문화특강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VR 콘텐츠 기반으로 하는 증강현실 체험과, X박스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유아·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은 7월 30일 소극장에서 2회로 운영된다. 티켓은 오는 7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수 있으며, 관람료는 1인 1,000원으로 많은 구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자세한 접수 및 일정 및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근 공단 이사장은“주말을 활용한 다채로운 공연 및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2) 360-8551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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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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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