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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가족음악회

서대문문화체육회관 12월3일 대공연장에서 열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오는 12월 3일 저녁 7시 30분 ‘세종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제5회 가족 음악회’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티켓 오픈은 1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전석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는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서대문구와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악기 교육을 실시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케스트라 악기를 무상대여해주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선발한 우수한 강사진들이 8개 악기 파트수업 및 합주연주를 진행한다.

 

2020년과 21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운영 해왔다. 2020년은 제4회 랜선 가족음악회로 치뤄져 사실상 대면공연은 2019년에 이어 2년 만에 대극장 무대에서 개최된다.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는 서울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사업에 2017년부터 5년째 참여하여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호른까지 총 8개 파트 악기수업과 합주 뿐 아니라 지역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7개구 통합연주회, 자체발표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음악적 재능으로 봉사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12월 3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가족음악회‘는 2021년 8개월 이루어진 수업 및 공연활동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디즈니 주제곡인 it’s small land, Accent, hymy to joy 등 다양한 합주 무대로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또한, 오케스트라 강사진들이 ‘크리스마스 캐롤메들리’와 아이들을 위한 ‘아기상어’등 유쾌하고 흥겨운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려준다. 더불어 본 공연을 빛내주기 위해 어린이 성악가 정승민 군(홍제초3)과 채연제 양(가재울초6)이 찬조출연하여 ‘넬라 판타지아’, ‘내손은 바람을 그려요’ 등 아름다운 팝송과 창작동요를 노래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12월 3일(금) 저녁 7시 30분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본 공연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가족당 거리두기로 전체 589석의 51% 수준인 300석만 오픈예정이다.

 

또한 예방접종 1차 이상 완료자만 입장이 가능하다.(어린이 및 청소년 제외)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1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 360-8564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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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