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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홍은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 수상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 (좌 정용래 이사장)

 

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가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에서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4월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해 지난 2020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각 금고별 지난 한해동안의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이날 수상 금고 등최소 인원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시상식을 실시했다.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에 홍은동새마을금고를 비롯 △경영평가 대상 오류2동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 이촌새마을금고, 용두새마을금고, 개봉새마을금고, 서울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우수 교남동새마을금고, 이태원1동새마을금고, 용마새마을금고, 월곡새마을금고, 더좋은새마을금고 △자산육성부문 최우수 더좋은새마을금고 등이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의 대내외 경제 위기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 달성하는 크나큰 성과를 보였다”며, “ ‘앞으로 100년!·The Smart MG·더 따뜻한 새마을금고’의 슬로건대로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용래 이사장은 “우리 홍은동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임직원은 물론 조합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경영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금고의 발전과 조합원들에게 더 많은 이익 분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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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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