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서대문구 ☞☜ 재단법인 밴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중심지로 도약 계기 마련

서대문구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재단법인 밴드’와 협력을 강화한다. 구는 최근 ‘재단법인 밴드’와 ‘사회 적경제기업 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 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밴드’는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 회 공제사업단’을 전신으로 하는 사 회적경제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 기업 자립지원을 위한 자조기금과 사회공헌기금 등 약 110억 원의 사 회적경제기금을 조성, 운영하고 있 다. 협약은 사회적경제 혁신기업 및 기 업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민관이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연계, 지 원하자는 데 뜻을 같이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사회적기업 가 육성사업 운영 및 자원 연계 ▲사 회적경제기업 창업 지원체계 구축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 한 컨설팅과 투자 및 융자 연계 ▲청 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등 을 함께 추진한다. 서대문 구와 재단 법인 밴드 는 2017년 부터 사회 적경제기 업 창업 지
원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왔으며, 이 를 통해 지난 3년간 73개 창업팀이 육성되고 25개 팀이 예비사회적기업 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혁신 아 이디어로 지역을 살리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이 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재단법인 밴 드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서대문구는 2015년 ‘사회적경 제 활성화 지원 조례’ 시행 이후 사회 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 컨 설팅, 홍보, 판로지원 등 다양한 사업 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 (2017. 3. 설립)와 가좌역 소셜벤처 허브센터(2019. 8. 설립) 등 기업 입 주공간을 조성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사회와 교류,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용일 시의원 이커머스 시장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