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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년사>서울시의 주인인 서대문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의회 의원 김호진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31만 서대문구민 여러분께 큰 절을 올립니다.
기해년을 보내고 쥐의해 경자년을 맞았습니다, 쥐는 다복과 근검절약, 그리고 부자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서대문구민 여러분!
우리 모두는 사람살기 좋은 세상, 행복한 인생, 신바람 나는 하루하루를 꿈꾸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더 많은 자유, 더 풍부한 경제, 더 평등한 사회를 향해 항상 전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고통과 시련의 연속이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이겨 냈을 때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됩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서대문구민 모두가 더욱더 풍요롭고, 공정한 사회가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함께 만들어 나아갔으면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서대문구민 모두가 서울시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고, 의정 활동을 하겠습니다.
서울시 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대문구민 여러분들의 의견과 지도편달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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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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