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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에서 청소년 메이커X진로박람회 개최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우는 메이커 특화, 부스 110여개 운영

서대문구,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최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019 서대문청소년메이커X진로박람회’를 오는 9월 27일(금) 서대문독립공원 및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7년 연속으로 개최한다.
매년 서대문구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진로박람회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메이커문화확산사업’에 선정되어 ‘메이커(MAKER)’를 특화하여 메이커X진로박람회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메이커(MAKER)란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도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으로 메이커 활동은 급변하는 21세기를 살아갈 청소년의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다.    
이날 15개 초·중학교와 일반모집 등 총 2,2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다양한 메이커 문화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까지 제공된다. 이를 위해 400여명의 메이커 전문가와 직업인 멘토, 자원봉사자가 함께 총 111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2013년도부터 운영된 진로박람회는 2014년 여성가족부 ‘최우수 청소년활동’으로 선정된 이후 많은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돕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주도적인 진로역량을 키워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밝혔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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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