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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핀코월드 상호교류협약 체결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컨텐츠 관련 교육프로그램 교류 비롯한 양 기관 발전 위한 협력 약속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박창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핀코월드(회장 문용조)125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예술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문화예술대 박창식 총장, 김미자 교수(대외협력처장, 호텔외식경영학과 학과장), 이경남 교수(입학관리처장, 실용음악학과 학과장), 이원철 교무차장과 핀코월드 문용조 회장, 임마누엘 핀코월드 아프리카 회장, 송윤섭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컨텐츠 등 교육프로그램의 교류 ▲▲주요 시책 홍보 및 기관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협력 ▲▲핀코월드에서 추천하는 자가 서울문화예술대에 입학 시 장학 혜택 사항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서울문화예술대 박창식 총장은 서울문화예술대와 핀코월드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교육 컨텐츠를 비롯한 문화 예술산업에 대한 발전적 방안 창출 및 사회적 기여를 위한 협업을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핀코월드 문용조 회장은 ““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교이자 평생 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경험과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의적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대외협력처장은 ““양기관이 협력하여 활발한 대외활동, 특히 동남 아시아,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펼치고 교육 및 문화영토를 확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핀코월드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 신속하고 높은 이익을 창출하는 무역대행 및 해외 마케팅을 수행하고 인력교육 및 개발, 문화프로그램 및 시설운영을 펼치는 주식회사이다. 설립자 문용조 회장은 한국관광평가연구원글로벌 회장, 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단장, 시민자원봉사회 국제협력위원장 등을 맡으며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모집을12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입학 상담 : 1588-7101, 02-2287-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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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