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지역주민들과 지역이 함께하는 마을대축제를 진행한다. 서대문욤욤공방네트워크와 함께하는 공예체험과 신촌아트스트모임 신촌콘서트와 함께하는 게릴라공연, 서대문도서관친구들과 함께 하는 중고책 마켓 등 서대문구에 있는 여러 마을공동체가 참여한다. 서대문구 내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서대문청소년수련관 마을주방과 함께하는 대형비빔밥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당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다. 또한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08년부터 8년째 사랑미 쌀나누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미 운동은 수련관 회원들과 직원, 강사 등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작년에는 2,500kg의 쌀이 모아져 125가정에 전달되었다.사랑미 나누기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쌀을 제공하여 기부자에게는 나눔의 기회를 수혜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련관 회원이 아니더라도 서대문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마을대축제와 쌀모으기 운동 참여가 가능하며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문의:서대문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회장 전영희)는 지난 13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립의 혼이 서려있는 독립문앞 독립문 사거리에서 태극기달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전영희 새마을지회장과 방경언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 각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지도자협의회원 70여명은 가정용 태극기 200개와 차량용 태극기 400개를 지나는 주민들과 신호대기중인 차량에 직접 꽂아주며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을 벌였다.특히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이성헌 새누리당서대문을 당협위원장, 이진삼.이경선 구의원과 최선희자치행정과장, 김금녀 천연동장등도 나와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한편, 전영희 새마을지회장은 “하루중 가장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 많은 회원들이 나라사랑의 큰 마음을 품고 광복70년을 기념하는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것에 감사를 드린다” 며 “우리나라의 근대화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던 우리 새마을이 광복 70주년을 맞으며 나라사랑에 앞장서 서대문구의 희망찬 미래를 우리들의 손으로 펼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회장 박영선)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오전10시 독립공원내 순국선열추념탑을 찾아 헌화했다.박영선 지회장을 비롯 관계자들과 자원봉사 청소년등 120여명은 순국선열추념탑에 헌화한 후 가정용 태극기 800개와 차량용 태극기 1,500개를 나눠주며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행사를 가졌다.한편, 박영선 회장은 “참석한 모든 자유총연맹 서대문지회 회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더욱 키워나가는데 앞장서는 우리 지회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오늘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이 오늘의 이 일을 계기로 진정 이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지난 17일 오전 6시를 기해 전직원 비상근무 통보되어 소방공무원 152명(응소율 100%) 전원 응소해 비상근무에 돌입하여 국가적 차원의 대규모 을지훈련에 임했다.이번훈련에서는 유사시 각종 사고등 피폭에 대한 소방관서의 대응단계와 현실에 맞는 현지적응훈련이 이루어졌다.이번 훈련을 주관한 구조팀에서는 “상황별로 대처능력을 상세히 체크했을뿐만 아니라 현실에 맞게 기존의 훈련을 탈피했으며 상황처리한 대책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대책이 함께 이루어 질수 있고 동원된 직원이 공감하도록 하는 훈련에 집중했으며 특히,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고자 인명구조에 최우선하여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동안 구청 기획상황실에 마련된 을지종합상황실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2015 을지연습을 실시했다.이는 ‘국지도발 대응역량 강화’와 ‘복합적 전쟁 양상을 고려한 상황 조치’를 통해 평시와 전시에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을지연습은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그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으로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이 합동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국민생활을 안정시키고, 군사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1968년부터 실시해 온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구에서도 공무원들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상소집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전시 직제편성 훈련 및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고, 구민들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안보 공감대 조성행사 및 생활밀착형 체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서대문구청과 군부대,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소방서, 서부수도사업소, KT서대문지사, 서대문우체국, 서대문세무서, 서부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성서지사 등 10개 기관이 참가해 연합으로 실시했다.특히 북한의 목함지뢰 사건등 남북의 비상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되었던 2015 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2015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려 서대문구가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서대문구는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며,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서대문구’라는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현수막과 대형 태극기를 힘차게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입장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특히 선수 70명, 응원단 240명 등 310여명이 참가한 서대문구는 시민참여종목 중 캐논슛터에서 1위, 왕발달리기 1위, 볼풀농구에서 2위를 차지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서울시와 서울시생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25개구생활체육회와 25개종목별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서울아 운동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잔치로 진행됐다. 박원순 시장과 박래학 시의회 의장을 비롯 양회종 서울시생활체육회장과 유덕열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 및 25개 구청장단,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정세균⦁ 나경원 국회의원, 25개구생활체육회장단, 25개종목별연합회장단과 20,000여명의 각 구 선수단, 응원단이 참석해 11회째를 맞은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를 즐겼다.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시민생활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14일 오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았다.김무성 대표는 전시관을 들려 서명하고 전시관 곳곳을 둘러본후 추모비에 헌화했다.특히 사형장을 돌아보며 교수대의 밧줄을 만지며 “얼마나 많은 독립투사들이 이곳에서 희생됐을까"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또한 김대표는 독립공원내에 설치된 현충사를 들려 김시명 순국선열유족회 김시명 회장을 안내로 헌화후 순국선열유족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순국선열유족회에 필요한 것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무성 대표는 백범 김구 선생 묘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저인 이화장을 연이어 방문하면서 '통합 애국 행보'를 펼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광복 70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돌아보며 독립을 위해 피흘린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다.정 의장은 추모비에 헌화와 묵념을 한 뒤, 형무소 내 역사관의 전시실과 여옥사 8호 유관순열사 감방 등을 둘러봤다.정 의장은 특히 사형장에 있는 통곡의 미루나무를 붙잡고 "사형장으로 향하는 순간까지 조국의 독립을 열망하던 독립운동가들의 비장한 심정이 느껴진다"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열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항상 기억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모든 것을 버리고 피흘려 싸웠던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지난 70년간 키워온 문화와 경제를 더욱 발전시켜 우리나라는 물론 동북아 평화와 공동번영과 세계평화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토야먀 유키오 전 일본총리가 지난 12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일본의 추악했던 지난 역사를 무릎꿇고 사죄하며 엎드렸다.이부영 전 국회의원과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장인 이혜훈 전 국회의원의 동행으로 지난 12일 오후2시 문석진 구청장의 영접을 받으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들어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는 계획에 따라 여옥사를 들러 유관신열사의 수감 8호 감방에 헌화하고 내부를 돌아보았다.이어 전시관에 들러 방명록에 ‘만세운동에 혼신을 다하신 혼령들이 편안히 쉬시기를 바라며 독립, 평화, 인권, 우애’라고 서명한 후 전시관을 둘러보았다.특히 추모비 앞에 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는 예상을 뒤업고 헌화한 후 무릎을 꿇고 엎드려 깊이 일본의 압제로 인해 피흘렸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게 사죄했다.이어 기자회견을 가진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는 “마음으로부터 사죄를 드리며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가혹한 환경에서 고통받은 유관순 열사의 옥중 만세운동 등 감명깊었다”고 말했다.또한 아베담화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아베담화에는 일본이 과거 어떤일을 했는 지 등 한국에 대한 문제가 반드시 언급되어야 하며 사죄의 마을과 진심이 담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
라이프 인프라 기업 BGF리테일이 행정자치부와 함께 서대문 독립공원내에 위치한 ‘CU서대문독립공원점’에서 ‘태극기 사랑 홍보물 제막식’ 및 ‘태극기 나눔 행사’를 29일 가졌다.BGF리테일은 ‘광복 7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의 길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년 태극기사랑 70일 운동’에 발맞추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태극기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한 뜻을 모았다.‘태극기 사랑 홍보물 제막식’이 진행된 ‘CU서대문독립공원점’은 내외부를 태극기 컨셉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여 애국애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됐다.제막식 이후 BGF리테일 및 행정자치부 참석자들은 서대문 독립공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국경일과 기념일에 태극기 게양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한편, 정종섭 행자부장관은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대한민국은 선조들이 태극기 하나로 찾아준 나라로 나는 죽어도 후세에게 나라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피흘리며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는 폭발위험이 있는 노후화된 가압식 소화기가 특정소방대상물이나 가정에서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실정임으로 모든 가압식 소화기가 조기에 교체될수 있도록 조기 수거될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분말 소화기는 가압식, 축압식 2가지 종류가 있는데 구분방법은 손잡이 부분에 압력계가 없으면 가압식, 압력계 있으면 축압식소화기이다.일반적으로 가압식 소화기는 1999년도에 생산이 중단되었고 제조후 8년이 지난 소화기는 폐기를 권고하고 있는 실정이며, 용기가 부식된 상태에서 불을 끄기 위해 손잡이를 누르면 폭발할 위험이 있으며 대단히 위험해여 소방서마다 수거에 나서고 있다.가정주택의 경우 새것을 구매후 기존 폐소화기는 소방서에 가져다 주시고 영업장이나 공장등은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하면 된다.이와 관련해서 모든 일반주택에서는 2017년 2월 4일까지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화 됨에 따라 기존주택 기초소방시설 조기 설치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소방서 관계자에 의하면 “소방공무원은 업체를 방문하여 소화기 충전이나 충약을 강요하지 않으므로 혹시라도 소방공무원을 사칭하는 경우 곧바로 119로 신고해 주면 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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