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환경산림감시연합회(회장 윤치수)는 지난 1월 20일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힐링식당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문천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는 종로구 윤종구회장과 송파구 조영회 회장을 비롯 은평구, 서대문구, 종로구 회원 50여명이 모여 2018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해 동안의 사업을 결산하며 2018년의 사업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통해 연합회 발전을 위해 봉사를 아끼않은 부회장 이춘식 회원과 김태현 회원에게 김영호 국회의원 표창을 중국 방문중인 김영호 국회의원을 대신해 윤치수 회장이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종로구 윤종구 회장은 “우리 연합회가 은평구와 서대문구, 종로구가 연합하여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온 것 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자”고 말했으며 송파구 조영호 회장도 참석한지 3년이 되었지만 이렇듯 회원들께서 환경봉사에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인사해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 기타 토론 시간을 갖고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의견들이 제시돼 앞으로 환경감시를 위한 연합회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한편, 윤치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8년동안 묵묵히 봉
6.25참전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회장 구장회/이하 6.25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월 26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오후1시30분 대의원 95명 회원 등 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2017년도 회계결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등 예정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이어 김호진 구의장과 홍길식구의원과 김정철 서대문구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들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부 기념행사를 가졌다.김호진 의장은 축사를 통해“북한의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가 위협받고 있어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불굴의 의지로 우리나라를 지켜낸 역전의 용사들이 계시기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안보에 대한 깊은 인식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특히,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일동은 결의문을 낭독을 통해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구장회 회장을 중심으로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6.25참전유공자회는 핵은 핵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 우리도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양승철)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29부터 2.14까지 3주간을 「체불임금청산 집중지도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서울서부지청의 근로감독관들이 평일 업무시간 이후 저녁 9시까지, 휴일에도 아침 9시에서 저녁 6시까지 비상근무를 한다. 집중지도기간 중에는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불임금 예방 및 청산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그간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했던 사업장,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을 선정하여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체불사업주 융자제도 안내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각 근로개선지도과별로 ‘체불청산기동반’을 운영하여 다수인 체불 및 건설현장 체불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해결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이와 함께,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한 사업주와 임금을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 대하여 융자 한도․금리를 조정하여 생활안정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시적 경영난으로 불가피하게 체불이 발생하였으나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를 위해 실시하는 저리 융자사업의 금액을 기존 5천만원에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25일 오전10시 3층 회의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특수시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서대문소방서와 하이트진로(주) 특판서부지점이 업무협약을 맺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전개하기 위하여 서울시 권역에 2월 1일부터 출고되는 참이슬 fresh(병 360ml)과 하이트 맥주병(병 500ml) 제품 35만병에 화재예방문구가 표기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홍보물을 부착하여 시민의 가까운 실생활속에서 부터 화재예방의식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3년간 서울시 전체 화재의 24.3%, 화재로 인한사망자의 60.7%가 주택에서 발생했고 그중 83.5%가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하였으며, 화재의 대부분이 심야시간대에 발생하여 조기에 화재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인명피해가 커 겨울철에 주택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언론보도에 자주 접하게 되는 소식 중 하나가 화재 소식으로 주택화재에 대한 피해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주택의 경우 소방시설 설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화재로부터 무방비한 상태로 안전해야 할 주택이 화재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이유로 2012
상근이사 배재홍 후보 이사회 추천, 총회 추인 남아금모래신용협동조합(이하 금모래신협)은 오는 1월 27일 오전 9시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앞으로 4년간 금모래 신협을 이끌 비상근 이사장외 부이사장 1인, 상임이사 1인, 비상임이사 6인, 감사3인을 선출할 예정이다.지난 3년전 신협의 운영방식에 대한 선택조항에 따라 금모래신협은 현행 상근이사장 제도를 폐지하고 비상근이사장과 상근이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오는 46차 정기총회로부터 이를 시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비상근 이사장 후보자로 현 부이사장인 기호1번 최성묵 후보와 제14대 부이사장을 역임한 기호2번 이종채 후보, 현 이사장인 기호3번 이구용 후보가 출마를 선언하고 결전에 들어갔다. 또한 부이사장에 김해숙, 김인교 후보가 6명을 선출하게 될 비상임이사 후보에 김영숙, 최상일, 문형진, 김종훈, 이만화, 김병석, 송완식, 강상호 후보가, 비상임감사후보에 주희선, 김현정, 송재오, 이시균, 박진옥씨가 출마했다.특히, 변경된 운영방식에 따라 여신과 수신부분의 업무를 총괄해 실질적으로 금모래신협의 중심역할을 하게될 상임이사에는 전무로 재직했던 배재홍씨가 이사회 추천돼 총회에서 추인될 경우 그 업무를 주관
혁신성장과 공정경제를 위한 정부의 노력도 계속해 나가야공직사회의 낡은 관행을 혁신하여 신뢰받는 정부로 거듭나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의 회복을 위해 최선대한민국의 새로운 백년을 건설하기 위하여 다함께 다짐해야『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일 년, 저는 평범함이 가장 위대하다는 것을 하루하루 느꼈습니다. 촛불광장에서 저는 군중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범한 국민을 보았습니다. 어머니에서 아들로, 아버지에서 딸로 이어지는 역사가 그 어떤 거대한 역사의 흐름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겨울 내내 촛불을 든 후 다시 일상을 충실히 살아가는 평범한 가족들을 보면서 저는 우리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민주주의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평범한 사람, 평범한 가족의 용기있는 삶이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오늘 희망을 다시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국민들께서는 자신의 소중한 일상을 국가에 내어주었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울 힘을 주었습니다. 이제 국가는 국민들에게 응답해야 합니다. 더 정의롭고, 더 평화롭고,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삶을 약속해야 합니
서대문JC 특우회(회장 이심선)가 지난 12월 19일 2017년도 임시총회를 열어 2018년도 서대문JC 특우회를 이끌어갈 새 회장에 유혁 회원을 비롯해 각 부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 파에스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날 임시총회는 특우회 역대회장들과 특우회원, 서대문JC 주영훈 직전회장과 박상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와 성원보고가 있은 후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임시총회가 시작되었다. 이심선 선관위원장의 주관으로 회장단 5명에 대해 입후보 운영소신을 들은후 질의응답후 거수투표로 2018년도 서대문JC 특우회를 이끌어나갈 회장단에 선임되었으며 이심선 회장은 “선임된 회장단은 우리 서대문JC 특우회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집행부로 특우회는 물론 서대문JC의 발전을 위해서 후배들도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새로이 선임된 2018년도 회장에는 유혁, 상임부회장에 전광원, 부회장에 이만호⋅이요한, 감사에 권혁준⋅조제형 회원이 각각 선임됐다.한편, 회장에 선임된 유혁 신임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서대문JC 특우회는 대내외적으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서대문JC 특우회의 위상을 살려가면서 회원 상호간의 더욱 친밀한 관계형성은 물론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많
새로운 기회와 역동의 도시, 설레임이 있는 새 출발의 서울시로우상호 국회의원은 지난 21일(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해 서울시를 향한 당내 경선레이스에 불길을 당겼다.우의원은 출마를 선언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새로운 서울의 변화, 다음 정치세대의 준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주당의 인물교체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이번 6.13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우리나라 모든 정책의 핵심에 있으므로 그 역할은 단순히 서울시의 문제가 아니기에 대통령이 노력한다 해도 서울시가 그 정책을 뒷받침하며 함께 하지 않고 엇박자를 낸다면 결국 정권에 대한 실망으로 이어지게 돼 많은 정치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1997년 당선됐던 故 김대중대통령과 1998년도에 당선됐던 고건 서울시장의 견고한 협력으로 많은 발전과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의원은 20대 국회 첫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분열된 당을 안정시키고 단합된 힘으로 탄핵을 성공시켜 문재인 정부 출범의 발판은 만든 사람이며 원내 대표를
서대문구가 2018년 서대문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월 7~8일 서대문구보건소 8층 미소지움관에서 새내기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부모 교실을 연다.구는 자녀 입학을 앞둔 학부모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들이 자녀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교실을 마련했다.현직 교장과 교사의 강의를 통해 신입생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7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부터 각각 2시간 동안은 새내기 중학생 학부모를 위해 정원여중 이진명 교사가 중학교 교육과정과 생활지도,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의 개요와 주요 사례 등에 대해 강의한다.8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부터 각각 2시간 동안은 새내기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교실이 열린다.연가초등학교 최인숙 교장이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생활지도, 학부모 역할,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학교폭력위원회 운영 개요 등에 대해 강의한다.강의에 이어 질의응답과 ‘서대문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에 속해 있는 학교별 선배 학부모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새내기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문의: 혁신교육팀☎3140-8319
서대문구는 지난 17일 북가좌2동을 시작으로 2018년 14개동 순회 업무보고가 시작됐다.임근래 정책기획담당관은 구정업무 보고를 통해 서대문구의 인구는 32만6,359명에서 32만6,479명으로 120명 증가했으며 예산도 올들어 4천772억원으로 지난해 4,204억보다 11.9%증가했다고 보고했다.특히 서대문구는 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구민들을 위한 업무를 시행한 결과 지난해 각종 수상성과로 서울시⋅구공동협력사업 전 분야(9개)를 수상했으며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대통령상,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2017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최우수(5년연속), 메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또 정책성과로 복지부문에 복지방문지도로 취약계층 실시간 통합관리 실현과 100가정 보듬기 500호 결연, 독립민주 유공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 건립,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이루었으며 경제부문에 사회적경제마을센터 개소와 지속적인 지역일자리 8,788명 창출, 청년창업꿈터 건립, 에너지자립마을, 통일로 및 영천시장 주변 간판개선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보고했다. 또한 2018년도는 소통과 참여, 열린혁신으로 협치구정 실현을 기본방향으로 삼고 사람중심도시 희
서대문구가 지난 한 달간 도로명주소 인지도와 활용도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27일 결과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에는 남성 434명, 여자 707명 등 총 1,141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서대문구민이 765명, 그 밖이 376명이었으며 연령대로는 4∼50대가 46%, 거주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주부가 26.8%로 가장 많았다.‘도로명주소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97.5%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자기 집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거나 어렴풋이 알고 있다’고 응답한 주민은 90.0%였다.‘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있거나 써본 적이 있다’라는 활용도 질문에는 95%가 그렇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그간의 홍보활동과 법적의무사용 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특히 도로명주소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직업군 가운데 ‘가정주부’에서 99.1%로 가장 높게 나타나 도로명주소가 실생활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했다. 반면 ‘판매서비스직’에서는 91%로 가장 낮았다.자기 집 도로명 주소를 정확히 알고 있는 비율은 서대문구민이 72.3%, 그 외 지역 주민이 64.7%로 나타나 서대문구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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