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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중기청, 바이어 발굴 지원센터 이용 참여기업 신청접수

사전교육 8/22(금) 진행, 지원센터는 사전예약을 통해 9월 이용 가능

잠재바이어 정보 제공과 타겟지역 시장분석 및 수출애로상담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글로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발굴 지원센터」 하반기 이용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8월 7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이어발굴 지원 센터는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타겟 국가에 대한 무역거래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수출 전략 계획을 잘 세울 수 있도록, 글로벌 무역 빅데이터 플랫폼(아브람스 월드 트레이드 위키)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 54개사가 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수출바이어 정보 탐색, 시장 타겟 분석, 마케팅 방향 설정 등에 있어 실질적 도움을 받았으며, 특히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기존 거래처의 무역 거래 현황과 잠재 바이어에 대한 정보를 확보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도 신청기업 대상으로 플랫폼 활용에 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하여, 중소기업의 바이어발굴 지원센터 이용 효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사전 교육은 8월 22일(금) 오전 10시,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교육에 참석한 기업에 한해 바이어 발굴 지원센터 이용시간이 배정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중기청은 바이어발굴 지원센터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 전문가와 연계하여 관세·자금 등 중소기업의 수출애로 상담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권 서울중기청장은 “美 관세조치에 따른 중소기업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바이어발굴지원센터는 대체 시장 발굴의 핵심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이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수출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누리집(www.mss.go.kr/site/seoul/main.do)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세부사항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02-2110-6334,5)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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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