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월)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6.9℃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1.4℃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교육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자동차학교' 운영

관내 초교 4~6학년 150명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

URL복사

 

서대문구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의 일환인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자동차학교’를 연다.

 

이번 과정은 구가 미래자동차학교 위탁 운영기관인 ㈜TMD교육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4월부터 양성한 서대문구 주민강사들이 진행해 ‘서대문구 주민이 자기 마을의 미래인재를 키운다’는 의미를 더한다.

 

이번 미래캠프는 당초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교재와 활동 교구를 미리 받고 학년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가 달리는 안전한 미래도시’에 관한 교육을 받는다.

 

이를 통해 미래에너지, 친환경자동차, 미래도시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고 자신의 꿈을 그려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으로도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 교육지원과 330-8846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市 노량진역 인근 840세대 역세권 청년주택…공공성 50% 최대 확보
조감도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 노들로변에 청년 주거와 여가, 취업준비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지하7층~지상43층 총 840세대(공공임대418·민간임대422) 규모로 건립된다. '2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은 민간사업자에 대한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 역세권 범위 완화 등 추가 공공기여를 통해 총 대지면적의 50%를 기부채납 받아 공공성을 최대로 확보한 사례다. 기부채납을 통해 늘어나는 공공물량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청년 밀집지역인 노량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시가 운영하는 청년일자리지원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인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등이 함께 조성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의 전체 공급 물량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무주택, 자동차 미소유 대학생‧청년‧신혼부부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 418세대 공공임대주택은 주변 임대료 시세 30% 수준으로 공급된다. 422세대의 민간임대주택 중 85세대는 특별공급 시세 85%, 337세대는 일반공급 시세 95%이하 수준으로 공급된다. 시는 사업초기 제기된 일부 역세권 청년주택의 좁은 면적과 세대 내 빌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