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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도 글로벌강소기업 1차 해외마케팅 지원 모집

해외마케팅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1억원 지원69개사 85억 지원예정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청)은 12월 9일부터 글로벌강소기업을 대상으로 21년도 1차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하였다.

 

글로벌강소기업(이하 글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수출바우처사업 중 혁신바우처로서 글강에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해외마케팅 비용을 바우처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글강으로 지정받은 기업이 지정기간 내 2번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금액은 최대 1억원까지이며 수출바우처로 지급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급받은 수출바우처를 활용하여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필요한 다수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은 2021년 1월 15일(금)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누리집(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세부적인 문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02-6009-3511)로 하면 된다.

 

김영신 서울청장은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서울에 있는 수출기업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면서, “우리 기업들이 슬기롭게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을 견뎌냈듯이 앞으로도 슬기롭게 어려움을 잘 극복하리라 생각한다.”며, ”서울청은 수출기업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고 이를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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