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2.1℃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6.3℃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10.8℃
  • 맑음제주 10.6℃
  • 구름많음강화 11.5℃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최고의 레전드 인순이 콘서트 열어

12월30일 19시30분 서대문문화체육관에서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서울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지원하는 지역문화활성화 기획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2월 30일(금) 대극장에서 서대문구민과 함께하는 <인순이 With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공연은 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역문화공간 우수공연작품 순회페스티벌<2016 문화로 행복한 서울>로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주관하고 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공간현황, 관객수요에 맞게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문화공간의 다각화 및 활성화 도모차원에서 기획된 것이다.

대중음악과의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과 팝의 연주가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다. 
인순이를 비롯하여 래퍼 R.P, 바이올린니스트 KoN,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잔잔한 겨울 밤 분위기에 클래식과 팝이 어우러진 대중음악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가을밤의 추억을 공연장에서 보내는 것은 어떨까.
남녀노소 쉽게 따라 즐겨 부르는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 꿈>을 인순이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로 알려진 인순이와 함께 즐기는 이번 공연에서는 인순이의 대표곡<밤이면 밤마다>, <친 구여>, <거위의 꿈> 외 다수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순이를 비롯하여 클래시컬크로스오버앙상블의 라이브무대를 감상 할 수 있다. 성악버전의<거위의 꿈>과 감미로운 발라드<마법의 성>을 포함하여 드라마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곡들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올린니스트 KoN의 명쾌한 바이올린연주와 래퍼 R.P 의 힙합버전의 인순이 곡<밤이면 밤마다>를 선사한다. 

본 공연은 오는 12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에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관람료는 전석 3만 3천원이다. 서대문에만 살아도 늘 30% 구민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다양한 할인제도를 꼼꼼히 챙기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문의 및 예약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02-360-8568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옥주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