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또 한 번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통산 4번째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속가능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는 금고의 재무건전성과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자본적정성·자산건전성·수익성·유동성 등 주요 재무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연체율, 고정이하 여신 비율 등 자산건전성과 당기순이익, 경영 효율성 등 수익성 지표도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반영된다. 이와 함께 공제사업 실적, 수신·여신 성장률, 회원 이용도 등 사업성과와 내부통제 및 조직운영 등 경영관리 부문도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이러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성과가 우수한 금고를 선정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홍은새마을금고는 위 각종 평가 기준에 따라 최고의 성과를 얻음으로 대상을 수상케 되었다. 한편, 최용진 이사장은 “홍은금고가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모든 임직원은 물론 조합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금고의 발전과 조합원들을 위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거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4월 12일(일) ~ 4월 13일(월)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당 제4차 경선에서 과반수 득표로 3인 경선의 벽을 뚫고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국민경선으로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진행되었으며 박운기 예비후보는 과반 득표라는 압도적 지지를 통해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였다. 박운기 예비후보는 감사의 인사를 통해 “저를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선택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 없이 본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신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이 벅차오른다.”라고 전하며,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른 김규진, 김홍국 후보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원팀으로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한편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는 독선으로 얼룩진 지방자치를 다시 살려내고 협치의 지방자치를 선택하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는 선거라며 구청장이 하고 싶은 일보다 주민이 원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지난 4월 6일 MG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 전달식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온정나눔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복지사업으로서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을 통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되어 5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배준성본부장과 남기옥 서대문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장을 비롯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 모여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는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가치 형성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을 저희 복지관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재단의 뜻에 합당하게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이사장은 “이번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으로 우리 지역의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된
국민연금이 기금 설치 이래 최고 높은 기금운용 성과를 거두었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 기금운용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231.6조 원*을 벌어들이며 기금 적립금이 1,458조 원으로 집계됐으며, 수익률은 18.82%(금액 가중수익률, 잠정), 기금 설치 이래 누적수익률은 연평균 8.04%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운용수익금 231.6조원은 국민연금 한해 연금지급액(약 49.7조원)의 4.7배에 해당될 만큼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수익률은 1988년 국민연금에 기금이 설치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해외의 다른 주요 연기금*과 비교에서도 우수한 성과이다. 대표적인 해외의 성과를 보면 일본(GPIF) 12.3%, 노르웨이(GPFG) 15.1%, 네덜란드(ABP) -1.6%캐나다(CPPIB) 7.7% 등 으로 나타나 우리 공단의 높은 수익률임을 알수 있다. 자산군별 수익률을 살펴보면 국내주식 82.44%, 해외주식 19.74%, 국내채권 0.84%, 해외채권3.77%, 대체투자 8.03%를 각각 나타내며, 모든 자산군에서 양호한 성과를 거두었다.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국내주식은 인공지능·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와 자본시장 관련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기초연금의 월 최대 수급액인 기준연금액이 2026년 1월부터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2.1%)을 반영하여 인상되었다. 이에 따라 2025년 34만 2,510원에서 2026년 34만 9,700원으로 전년 대비 7,190원 인상된다. 또한 기초연금 수급자가 65세 이상 인구의 70% 수준이 되도록 소득·재산 수준, 생활실태,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금액인 2026년도 선정기준액은 전년 대비 단독가구 19만 원, 부부가구 30.4만 원이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인 월 소득인정액이 247만 원 이하, 부부가구는 395만 2천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평가액 중 근로소득 공제액이 112만 원에서 116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2026년도 인상된 최저임금(10,320원)을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하여야 하며, 올해는 만 65세에 도달한 1961년生 어르신들이 신규 신청 대상이다. 기초연금은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서울 서대문구갑)은 2일, 직역연금(공무원·사학·군인·별정우체국연금) 수급권자의 배우자가 기초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별정우체국연금 등 직역연금 수급권자는 물론, 그 배우자까지 기초연금 수급 대상에서 원천적으로 제외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직역연금 수급액이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적거나, 과거에 퇴직연금일시금을 수령하여 현재 소득이 전무한 경우에도, 단지 배우자가 직역연금 가입자였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다. 특히, 기초연금 제도가 노인 빈곤 해소와 생활 안정을 목적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하위 70%) 이하인 경우조차 배우자의 연금 수급 이력을 이유로 지원을 차단하는 것은 ‘연좌제 성격의 과도한 차별’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동아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기초연금 지급 제외 대상에서 ‘직역연금 수급권자의 배우자’ 규정을 삭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법안이 통과되면, 직역연금 수급권자의 배우자라 하더라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승춘)는 추석 연휴를 맞아 1개월간 기초연금 신청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연결이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홍보 활동은 기초연금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그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한 달 동안, 기초연금 신청을 안내하는 현수막과 포스터를 주요 지역에 설치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시설에 안내문을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서대문구청 등에서 거리 캠페인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2025년 5월 기준 약 690만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2025년 기준으로, 단독가구는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이 228만 원 이하, 부부가구는 364만 8천 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 공단은 또한,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모든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도록 우편과 모바일을 통해 안내하며, 수급희망이력관리가 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기준이 변경될 때마다 추가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격오
홍은새마을금고(이사장 최용진)는 최근 서대문구청으로부터 ‘이웃사랑 실천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홍은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북한산 환경미화, 노인복지사업, 취약계층 생활 지원,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이 함께 만드는 금융 공동체’라는 설립 정신을 실천해왔다. 최용진 이사장은 “이번 표창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지난 수년간 각종 경영평가 대상 수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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