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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대문상공회 2016 첫 이사회 및 척사대회

부회장 이동준, 이사 김병학외 8명 등 신규위촉해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회장 최규득)은 지난 22일 도시관리공단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첫 이사회와 함께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실시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예비임원 선출 및 해임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결의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지난해 말 현재 3,482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회장을 비롯 수석부회장9명, 부회장 19명, 감사2명, 이사 47명 등 78명의 임원이 최규득 회장을 중심으로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관내 기업인들을 위해 경영상담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경영과 창업 상담을 격주 수요일에, 인사와 노무 상담을 매주 목요일, 세무,회계 상담을 매주 금요일에 실시했으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추천서를 발급하고 지원해 중소상공인의 경영자금난 해소에 기여했다고 보고했다.

특기 실무자교육을 비롯 최고경영자과정 등 교육사업과 워크샵, 산업시찰 등 행사, 경영지원, 회원단합활동, 제회의, 간담회와 각종 회의 개최등 실시했던 사업을 보고했다.

또한 2016년도 사업계획으로 지난해와 같이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추천서 발급지원을 비롯 최고경영자 연구과정등을 실시하며 특히 중소기업 로고 제작지원 사업과 중소상공인의 제품 홍보 및 판매활로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기여를 위해 중소상공인 판매전을 서울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년 10회 실시시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한편, 상공회 발전을 위해 서대문구생활체육회 이동준 회장을 부회장에, 연희동주민자치위원장 강철구 변호사를 비롯, 김병학, 조충길, 장화영, 홍경현, 전부해, 이재연, 장현수씨를 이사로, 하우코펴레이션 이연옥씨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최형철 감사와 김사와, 장숙경, 최종면 이사를 폐업등의 사유로 해임하는 등 2016년도 서대문구상공회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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