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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7개 분수 5월부터 본격 가동

5월1일부터 10월 31일가지 운영해

4월 1일부터 가동 중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여의도공원 ‘물빛 광장분수’에 뒤이어3개 분수(뚝섬공원 음악분수, 여의도공원 수상분수, 난지공원 거울분수)는 5월부터, 2개분수(뚝섬공원 워터스크린, 난지공원 물놀이장분수)는 7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강공원 분수들은각 분수별 특징과 계절별 평·휴일별 특성 및 에너지 절감 등의 요인을 고려하여 별도의 가동시간을 정하여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에는 청소와 정기점검을 위해 가동하지 않으며, 여의도 물빛광장분수는 월·금요일 정지, 반포 달빛무지개분수는 휴일 없이 가동되며 다만, 우천, 강풍 등 기상조건 및 공원 이용시민 다소 등의 요인에 따라 분수가동이 정지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도 있다.

- 자세한 분수 가동시간 확인 -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각 분수 현장의 안내사인(안내간판)

■뚝섬 한강공원의 '음악분수'

넓게 트여있는 수변광장과 어우러지는 바닥형 음악분수로 주변공간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접근성이 좋아 인기가 높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많으며 주변 녹지공간과 함께 이용하기 좋은 명소이다.

■ 뚝섬 한강공원의 '워터스크린'

야간에 한강 물위에 펼쳐지는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이미지 감상공간과 함께 화려한 야간 음악분수의 연출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반포 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

반포대교에 위치한 1,140m 길이의 세계 최장의 교량분수로 지난 2008년 11월 17일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배경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맞춘 아름다운 분수연출로 특히 야간에는 환상적인 한강의 야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형형색색 빛의 향연에 야간 공연시 사진을 찍기에 가장 좋은 명소고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한류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아이리스> 등대작 드라마, 영화 속 한 장면으로 해외에서도 유명하다.

■여의도 한강공원의 ‘수상분수’

세계 최초 개폐식 수상무대인 물빛무대와 함께 설치되어 음악분수와 LED조명 및 영상 등을 조합하여 수상 멀티미이어쇼가 연출돼 많은 이용객들이 이를 지켜보기 위해 발길을 멈추게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수상분수와 인근한 '물빛광장분수'

지형의 낙차를 이용하여 물의 흐름을 시각·청각화한 수경시설로서 한강조망, 각종 공연 등 문화행사와 어우러져 가족나들이에 적합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명소이다.

■난지 한강공원의 '거울분수'

1만2300㎡ 규모의 바닥분수로 가을철에는 인근 하늘공원의 억새밭과 월드컵 경기장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시민과 외국 관광객에게 입체적이고 시각적인 경관을 자랑합한다.

■난지 한강공원의 '물놀이장분수'

다양한 음악과 함께 마치 춤을 추듯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수로 유명하며 물놀이장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린이 중심 가족나들이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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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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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